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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별적으로는 반드시 지는 두 게임이라도, 교대로 플레이하면 이기는 전략이 될 수 있다. 한 게임의 결과가 다른 게임의 조건에 영향을 미쳐 유리한 순간만 골라낼 수 있기 때문이다. 이를 '파론도의 역설'이라 한다.
  • 역설
  • 수학
  • 확률
  •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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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8년 7월, 신성로마제국의 스트라스부르에서 한 여성이 이유 없이 춤을 추기 시작하였다. 이 춤은 전염병처럼 번져 8월에는 약 400명이 멈출 수 없이 춤을 추었고, 의사들도 원인을 알 수 없어 지쳐 쓰러질 때까지 기다릴 수밖에 없었다.
  • 신성로마제국
  • 춤
  • 전염병
  • 미스터리
  • 중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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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크기의 정육면체 두 개가 있을 때, 한쪽에 구멍을 잘 뚫으면 다른 정육면체가 그 구멍을 통과할 수 있다. 공간 대각선에 평행하게 뚫으면 약 6% 더 큰 정육면체도 통과 가능하며, 이를 '루퍼트 성질'이라 한다.
  • 정육면체
  • 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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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광해군일기(1609년)에 UFO를 연상시키는 기록이 있다. 강원도 양양에서 '세숫대야처럼 둥글고 빛나는 것'이 땅에서 떠올라 동쪽은 백색, 중앙은 청색, 서쪽은 적색으로 빛나다 두 조각으로 갈라져 사라졌다.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는 이 기록에서 영감을 받았다.
  • 조선
  • 광해군
  • UFO
  • 별에서 온 그대
  • 미스터리
  •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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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대유학자 퇴계 이황은 첩의 아들이 적서 차별을 받을 것을 염려하여 가문의 족보에서 적서(嫡庶)의 구분을 완전히 없앴다. 이후 퇴계 이황 가문의 족보에는 적서 구분이 존재하지 않는다.
  • 조선
  • 서자
  • 이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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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대유학자 퇴계 이황은 조문을 가려고 흰 도포를 꺼냈으나, 정신질환을 앓던 부인이 빨간 천으로 기워놓았다. 그는 그 옷을 그대로 입고 가서, 의아해하는 사람들에게 "붉은색은 잡귀를 쫓는 색이니 부인이 좋은 뜻으로 기워준 것"이라 답하였다고 전해진다.
  • 조선
  • 이황
  • 빨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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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 세계대전 중 레닌그라드 포위전(1941-1944) 동안, 인류의 식량 작물 종자 250,000점을 보관한 세계 최대의 종자은행을 지키던 소련의 식물학자 최소 9명이 식용 가능한 종자에 둘러싸인 채 한 톨도 입에 대지 않고 아사하였다. 쌀 연구자 이바노프는 수천 포대의 쌀 한가운데서 굶어 죽었다.
  • 제2차 세계대전
  • 소련
  • 농업
  • 식량
  • 아사
  • 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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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왕절개(Caesarean section)'가 율리우스 카이사르의 출생에서 유래했다는 이야기는 거의 확실히 허구이다. 카이사르의 어머니는 출산 후 수십 년을 더 살았는데, 당시 의술로는 수술 후 산모 생존이 불가능했기 때문이다.
  • 제왕절개
  • 율리우스 카이사르
  • 어원
  • 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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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이상학(Metaphysics)'이라는 이름은 기원전 1세기, 아리스토텔레스의 저작을 정리하면서 자연학(Physics) 뒤에 배치된 책들에 '자연학 다음에 오는 것들'이라는 뜻으로 붙인 편집 라벨에서 비롯되었다. 그리스어의 'meta'가 '뒤에'와 '넘어서' 두 뜻을 갖고 있어, 시간이 지나며 '자연을 초월하는 학문'으로 재해석되었다.
  • 그리스
  • 철학
  • 어원
  • 형이상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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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시대 함경도 사냥꾼들은 '설마(雪馬)'라는 스키 형태의 나무판을 발에 묶고 눈 덮인 산비탈을 내려오며 그 기세로 호랑이를 창으로 찔러 잡았다. 함경남도에서 발견된 관련 유물은 2,000~3,000년 전의 것으로 추정된다.
  • 조선
  • 스키
  • 호랑이
  • 함경도
  • 사냥
  • 사냥꾼
  • 썰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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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줄무늬문어가 코코넛 껍데기를 들고 다니다가 필요할 때 은신처로 사용하는 모습이 관찰되어, 무척추동물 최초의 도구 사용 사례로 기록되었다. 그 외에도 문어는 퍼즐 풀기, 병뚜껑 열기, 수족관 탈출, 관찰 학습까지 해낸다.
  • 문어
  • 무척추동물
  • 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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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어의 뉴런은 약 5억 개인데, 그중 2/3 이상이 중앙 뇌가 아닌 8개의 다리에 분포해 있다. 뇌가 큰 방향만 지시하면 각 다리가 세부 동작을 독립적으로 처리하는 분산형 신경 구조를 갖추고 있다.
  • 문어
  • 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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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족류의 뇌는 도넛 형태이며, 그 한가운데를 식도가 관통한다. 몸무게 300kg인 남극대왕오징어의 식도 직경도 약 10mm에 불과하여, 너무 큰 먹이를 삼키면 식도가 뇌를 압박해 뇌 손상을 일으킬 수 있다.
  • 두족류
  • 뇌
  • 오징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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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구의 약충은 뒷다리에 실제 기어처럼 작동하는 톱니 구조를 갖고 있다. 2밀리초 만에 400G의 가속도로 점프할 때 양쪽 다리의 움직임을 30마이크로초 이내로 동기화한다. 성체가 되면 교체 불가능한 기어 대신 마찰 방식으로 전환한다.
  • 곤충
  • 기어
  • 진화
  • 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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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세기 프랑스의 여성 검객 줄리 도비니(La Maupin)는 수녀원에 갇힌 연인을 구하기 위해 직접 수련 수녀로 잠입하였다. 사망한 수녀의 시신을 연인의 침대에 놓고 방에 불을 질러 혼란 속에 함께 탈출하였으나, 시체 절도와 방화로 화형을 선고받고 도주하였다.
  • 프랑스
  • 결투
  • 수녀원
  • 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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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세기 프랑스의 여성 검객이자 오페라 가수 줄리 도비니(La Maupin)는 궁정 무도회에서 한 여성에게 키스한 뒤, 이에 분노한 귀족 3명의 결투를 모두 이겼다. 아버지가 루이 14세 궁정의 검술 교관이었기에 어린 시절부터 성인 남성도 이기는 검술 실력을 갖추었다.
  • 프랑스
  • 오페라
  • 결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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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나 모니터의 화면 크기를 대각선 길이로 표기하는 관행은 최초의 TV 브라운관이 원형이었기 때문에 시작되었다. 원형이라 직경 하나면 충분했고, 직사각형으로 바뀐 뒤에도 화면비가 4:3으로 일정하여 대각선 길이만으로 충분하였다.
  • TV
  • 모니터
  •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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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의 마오리족은 호주에서 건너간 것이 아니라 대만에서 출발한 사람들의 후손이다. 대만에서 필리핀, 파푸아를 거쳐 카누를 타고 수천 km를 이동한 끝에 1200~1300년경 뉴질랜드에 도착하였다. 마오리족 도착 이전 뉴질랜드에는 사람은 물론 포유류도 존재하지 않았다.
  • 뉴질랜드
  • 마오리족
  • 호주
  • 대만
  • 포유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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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와 뉴질랜드 사이의 거리는 2,200km가 넘는다. 서울에서 몽골 울란바토르까지의 거리보다 멀고, 두 나라 사이의 바다에는 인도 전체가 대략 들어갈 정도로 넓다.
  • 호주
  • 뉴질랜드
  • 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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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청양군의 이름을 딴 것처럼 보이는 청양고추는 사실 청양군과 아무 관계가 없다. 1983년 유일웅 박사가 태국 고추와 제주도 고추를 교배하여 개발한 품종으로, 이를 적극 재배한 경상북도 청송군과 영양군에서 한 글자씩 따서 이름 붙였다.
  • 고추
  • 어원
  •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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