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크리트2011년 리비아 도심에서 장갑차를 파괴해야 했던 프랑스 공군은 폭약 자리에 콘크리트를 채운 300kg짜리 '콘크리트 폭탄'을 사용했다. 폭발이 없으니 파편도 폭풍도 없고, GPS 유도로 정확히 떨어지는 콘크리트 덩어리의 운동에너지만으로 장갑차를 박살냈다. 미국 역시 1990년대부터 이라크 비행금지구역에서 같은 방식을 활용했다.프랑스리비아미국콘크리트무기군사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