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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 펀팩트 위키 | Fun Fact Wiki

프랑스

17세기 프랑스의 여성 검객 줄리 도비니(La Maupin)는 수녀원에 갇힌 연인을 구하기 위해 직접 수련 수녀로 잠입하였다. 사망한 수녀의 시신을 연인의 침대에 놓고 방에 불을 질러 혼란 속에 함께 탈출하였으나, 시체 절도와 방화로 화형을 선고받고 도주하였다.
  • 프랑스
  • 결투
  • 수녀원
  • 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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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세기 프랑스의 여성 검객이자 오페라 가수 줄리 도비니(La Maupin)는 궁정 무도회에서 한 여성에게 키스한 뒤, 이에 분노한 귀족 3명의 결투를 모두 이겼다. 아버지가 루이 14세 궁정의 검술 교관이었기에 어린 시절부터 성인 남성도 이기는 검술 실력을 갖추었다.
  • 프랑스
  • 오페라
  • 결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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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폴레옹의 키가 작다는 오해에는 단위 혼동이 한몫하였다. 나폴레옹의 키 168cm는 프랑스 단위로 5 피에 2 푸스였는데, 영국에서 이를 5 피트 2 인치(약 158cm)로 그대로 옮겨 읽어 단신이라 여겼다. 실제로는 당시 프랑스 남자 평균 키 164cm보다 오히려 컸다.
  • 나폴레옹
  • 단위
  • 영국
  • 프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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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국기의 녹색은 신문사의 실수에서 유래하였다. 프랑스 혁명 당시 이탈리아 신문사가 프랑스 삼색기의 청색을 녹색으로 잘못 전달하였고, 이탈리아 혁명 세력은 이를 그대로 채택하였다. 진짜 색이 알려졌을 때는 이미 녹색에 의미가 부여된 뒤였다.
  • 이탈리아
  • 국기
  • 프랑스 혁명
  • 프랑스
  • 녹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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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세기 프랑스 귀족 부인 잔 드 클리송은 남편이 반역죄로 참수당하자, 영지를 팔아 병력을 모으고 '나의 복수(My Revenge)'라 이름 붙인 기함으로 해적이 되어 프랑스 상선을 공격하였다. 선원 대부분을 죽이되 몇 명만 살려 왕에게 메시지를 전하는 방식으로 '브르타뉴의 암사자'라 불렸다.
  • 프랑스
  • 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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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벨기에의 한 농부가 트랙터에 걸리적거리는 150kg짜리 돌을 2.29m 옮겼는데, 그 돌이 프랑스와의 국경을 표시하는 비석이었다. 이 때문에 약 1,000㎡의 프랑스 땅이 순간 벨기에 영토가 되었다가, 양국의 웃음 속에 원래대로 돌아갔다.
  • 벨기에
  • 프랑스
  • 국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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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0년 파리에서 여성의 바지 착용을 금지하는 조례가 제정되었다. 이 법은 형식적으로 2013년까지 유지되었으며, 1892년과 1909년에 자전거 핸들이나 말 고삐를 잡고 있는 동안만 바지를 입을 수 있도록 수정되었다.
  • 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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