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nFactWiki

콘텐츠는 CC BY-SA 4.0 라이선스로 제공됩니다. 이용 규칙

17세기 [[프랑스]]의 여성 검객 줄리 도비니(La Maupin)는 [[수녀원]]에 갇힌 연인을 구하... | 펀팩트 위키 | Fun Fact Wiki
17세기 프랑스의 여성 검객 줄리 도비니(La Maupin)는 수녀원에 갇힌 연인을 구하기 위해 직접 수련 수녀로 잠입하였다. 사망한 수녀의 시신을 연인의 침대에 놓고 방에 불을 질러 혼란 속에 함께 탈출하였으나, 시체 절도와 방화로 화형을 선고받고 도주하였다.
  • 프랑스
  • 결투
  • 수녀원
  • 방화
0
토론역사

관련 카드

1800년 파리에서 여성의 바지 착용을 금지하는 조례가 제정되었다. 이 법은 형식적으로 2013년까지 유지되었으며, 1892년과 1909년에 자전거 핸들이나 말 고삐를 잡고 있는 동안만 바지를 입을 수 있도록 수정되었다.
  • 파리
  • 여성
  • 바지
  • 자전거
  • 법
  • 역사
  • 프랑스
0
2021년 벨기에의 한 농부가 트랙터에 걸리적거리는 150kg짜리 돌을 2.29m 옮겼는데, 그 돌이 프랑스와의 국경을 표시하는 비석이었다. 이 때문에 약 1,000㎡의 프랑스 땅이 순간 벨기에 영토가 되었다가, 양국의 웃음 속에 원래대로 돌아갔다.
  • 벨기에
  • 프랑스
  • 국경
0
14세기 프랑스 귀족 부인 잔 드 클리송은 남편이 반역죄로 참수당하자, 영지를 팔아 병력을 모으고 '나의 복수(My Revenge)'라 이름 붙인 기함으로 해적이 되어 프랑스 상선을 공격하였다. 선원 대부분을 죽이되 몇 명만 살려 왕에게 메시지를 전하는 방식으로 '브르타뉴의 암사자'라 불렸다.
  • 프랑스
  • 해적
0
이탈리아 국기의 녹색은 신문사의 실수에서 유래하였다. 프랑스 혁명 당시 이탈리아 신문사가 프랑스 삼색기의 청색을 녹색으로 잘못 전달하였고, 이탈리아 혁명 세력은 이를 그대로 채택하였다. 진짜 색이 알려졌을 때는 이미 녹색에 의미가 부여된 뒤였다.
  • 이탈리아
  • 국기
  • 프랑스 혁명
  • 프랑스
  • 녹색
0
19~20세기 독일 대학생들은 '멘주어(Mensur)'라는 결투에서 얼굴에 흉터를 얻는 것을 명예로 여겼다. 얼굴 흉터는 용기와 엘리트 계급의 증표이자 좋은 남편감의 조건이었다. 멘주어에 참가할 용기가 없는 학생들 중에는 면도칼로 자기 볼을 긋거나 의사에게 돈을 주고 흉터를 만든 이도 있었다.
  • 독일
  • 결투
  • 문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