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화17세기 프랑스의 여성 검객 줄리 도비니(La Maupin)는 수녀원에 갇힌 연인을 구하기 위해 직접 수련 수녀로 잠입하였다. 사망한 수녀의 시신을 연인의 침대에 놓고 방에 불을 질러 혼란 속에 함께 탈출하였으나, 시체 절도와 방화로 화형을 선고받고 도주하였다.프랑스결투수녀원방화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