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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0세기 독일 대학생들은 '멘주어(Mensur)'라는 결투에서 얼굴에 흉터를 얻는 것을 명예로 여겼다. 얼굴 흉터는 용기와 엘리트 계급의 증표이자 좋은 남편감의 조건이었다. 멘주어에 참가할 용기가 없는 학생들 중에는 면도칼로 자기 볼을 긋거나 의사에게 돈을 주고 흉터를 만든 이도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