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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0세기 [[독일]] 대학생들은 '멘주어(Mensur)'라는 [[결투]]에서 얼굴에 흉터를 얻는 ... | 펀팩트 위키 | Fun Fact Wiki
19~20세기 독일 대학생들은 '멘주어(Mensur)'라는 결투에서 얼굴에 흉터를 얻는 것을 명예로 여겼다. 얼굴 흉터는 용기와 엘리트 계급의 증표이자 좋은 남편감의 조건이었다. 멘주어에 참가할 용기가 없는 학생들 중에는 면도칼로 자기 볼을 긋거나 의사에게 돈을 주고 흉터를 만든 이도 있었다.
  • 독일
  • 결투
  •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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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역사

관련 카드

나바호족은 직물을 짤 때 의도적으로 결함을 넣는다. 직공이 자신의 영혼 일부를 직물에 엮어 넣는다고 믿기 때문에, 영혼이 갇히지 않도록 빠져나갈 '영혼의 통로(Ch'ihónít'i)'를 남겨두는 것이다.
  • 나바호족
  • 직물
  • 문화
  • 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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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이지의 동물은 나라마다 다르다. 한국에서 용인 '진'은 인도에서는 갈매기, 이란에서는 고래, 중앙아시아에서는 달팽이이다. 베트남에서는 '묘'가 토끼가 아니라 고양이이다.
  • 십이지
  • 용
  • 고양이
  • 문화
  • 달팽이
  • 갈매기
  • 고래
  • 토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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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2년 독일의 한 마을에서 목에 아프리카식 창이 박힌 황새가 발견되었다. 이 새는 아프리카에서 창을 맞은 채 독일까지 날아온 것으로, 철새가 대륙 사이를 이동한다는 결정적 증거가 되었다. 독일인들은 이런 새를 '화살황새(Pfeilstorch)'라 부른다.
  • 황새
  • 철새
  • 독일
  • 아프리카
  • 동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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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트 킹'은 여러 마리의 쥐 꼬리가 서로 엉켜 하나의 덩어리가 되는 현상이다. 1828년 독일 부크하임에서는 32마리의 쥐 꼬리가 엉킨 래트 킹이 발견되었다. 좁은 공간에서 꼬리에 묻은 피나 배설물이 접착제 역할을 하거나, 추위에 얼어붙어 생기는 것으로 추정한다.
  • 쥐
  • 독일
  • 동물
  • 미스터리
  • 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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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세기 프랑스의 여성 검객이자 오페라 가수 줄리 도비니(La Maupin)는 궁정 무도회에서 한 여성에게 키스한 뒤, 이에 분노한 귀족 3명의 결투를 모두 이겼다. 아버지가 루이 14세 궁정의 검술 교관이었기에 어린 시절부터 성인 남성도 이기는 검술 실력을 갖추었다.
  • 프랑스
  • 오페라
  • 결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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