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이탈리아 국기의 녹색은 신문사의 실수에서 유래하였다. 프랑스 혁명 당시 이탈리아 신문사가 프랑스 삼색기의 청색을 녹색으로 잘못 전달하였고, 이탈리아 혁명 세력은 이를 그대로 채택하였다. 진짜 색이 알려졌을 때는 이미 녹색에 의미가 부여된 뒤였다.이탈리아국기프랑스 혁명프랑스녹색0마블 코믹스의 헐크는 원래 회색이었다. 스탠 리가 어떤 민족과도 관련 없는 무서운 색으로 회색을 택하였으나, 첫 만화 인쇄에서 CMYK 오류로 녹색이 되었다. 녹색 헐크가 마음에 든 스탠 리는 이를 공식 설정으로 채택하였다.마블 코믹스헐크색만화인쇄회색녹색018세기에 발명된 안료 '파리스 그린'은 아름다운 녹색으로 유럽에서 대유행하였다. 프랑스 황후의 옷부터 가정 인테리어까지 쓰였고, 벽에 칠하면 벌레까지 사라져 인기가 높았다. 그러나 원료인 비소 때문에 많은 사람이 죽은 뒤에야 사용을 금지하였다. 창작물에서 독을 녹색으로 표현하는 관습은 여기서 유래했다는 설이 있다.유럽비소독녹색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