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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 | 펀팩트 위키 | Fun Fact Wiki

해적

대항해시대에 해적이 앵무새를 배에 태운 것은 애완용이 아니라 장사 목적이었을 수 있다. 유럽에서 보기 어려운 화려한 색을 지니고 사람의 말을 따라하는 앵무새는 비싸게 팔 수 있는 상품이었다.
  • 대항해시대
  • 해적
  • 앵무새
  • 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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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들의 귀걸이는 장식이 아니라 실용품이었다. 귀금속 귀걸이는 사후 장례비 역할을 했고, 고향 항구 이름을 새겨 시신을 고향으로 보내는 표식이기도 했다. 대포 발사 시에는 귀걸이에 달린 왁스를 귀에 꽂아 청력을 보호하기도 했다.
  • 해적
  • 귀걸이
  • 왁스
  • 청각
  • 대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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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들이 안대를 착용한 것은 부상 때문만이 아니었을 수 있다. 밝은 갑판 위와 어두운 갑판 아래를 빠르게 오가며 전투해야 했기에, 한쪽 눈을 미리 어둠에 적응시켜두기 위해 안대를 사용했다는 설이 있다.
  • 해적
  • 안대
  • 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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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세기 프랑스 귀족 부인 잔 드 클리송은 남편이 반역죄로 참수당하자, 영지를 팔아 병력을 모으고 '나의 복수(My Revenge)'라 이름 붙인 기함으로 해적이 되어 프랑스 상선을 공격하였다. 선원 대부분을 죽이되 몇 명만 살려 왕에게 메시지를 전하는 방식으로 '브르타뉴의 암사자'라 불렸다.
  • 프랑스
  • 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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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나라의 정일수는 남편이 죽은 뒤 해적단을 장악하여 약 400척의 배와 4~7만 명의 선원을 거느렸다. 검은수염의 함대(배 4척, 선원 약 300명)와는 비교도 안 되는 규모였다. 청나라 정부와 협상하여 완전한 사면을 받고 은퇴한, 해적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엑싯 사례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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