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벨기에의 한 농부가 트랙터에 걸리적거리는 150kg짜리 돌을 2.29m 옮겼는데, 그 돌이 프랑스와의 국경을 표시하는 비석이었다. 이 때문에 약 1,000㎡의 프랑스 땅이 순간 벨기에 영토가 되었다가, 양국의 웃음 속에 원래대로 돌아갔다.벨기에프랑스국경0토론역사관련 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