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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9년 [[호주]]에서 한 영국인 정착민이 사냥용 [[토끼]] 24마리를 야생에 풀었다. 천적이 없... | 펀팩트 위키 | Fun Fact Wiki
1859년 호주에서 한 영국인 정착민이 사냥용 토끼 24마리를 야생에 풀었다. 천적이 없고 겨울이 온화한 호주에서 토끼는 수십억 마리로 불어났다. 호주 정부는 대륙 횡단 철조망, 여우 방사, 독극물, 전염병 유포, 군대 투입까지 동원하였으나 모두 실패하여 현재까지도 토끼와의 전쟁이 계속되고 있다.
  • 호주
  • 토끼
  • 생태계
  • 외래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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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역사

관련 카드

십이지의 동물은 나라마다 다르다. 한국에서 용인 '진'은 인도에서는 갈매기, 이란에서는 고래, 중앙아시아에서는 달팽이이다. 베트남에서는 '묘'가 토끼가 아니라 고양이이다.
  • 십이지
  • 용
  • 고양이
  • 문화
  • 달팽이
  • 갈매기
  • 고래
  • 토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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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대 호주에서 수컷 딱정벌레가 맥주병과 짝짓기를 시도하는 현상이 발견되었다. 맥주병의 갈색, 크기, 그리고 병 아래 돌기가 암컷의 외형과 유사하여 '초정상 자극'으로 작용한 것이다. 종의 생존이 위협받자 호주 맥주 회사들은 병 디자인을 변경하여 돌기를 제거하였다.
  • 호주
  • 딱정벌레
  • 맥주
  •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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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7년 호주의 물리학자 토마스 파넬은 고체처럼 보이는 피치(타르)가 액체임을 증명하기 위해 깔때기에서 한 방울이 떨어지길 기다리는 실험을 시작하였다. 첫 방울이 떨어지기까지 8년이 걸렸고, 이후 약 8~13년 간격으로 떨어졌지만 세 명의 관리자 중 누구도 떨어지는 순간을 목격하지 못하였다. 이 실험은 현재도 진행 중이다.
  • 피치
  • 실험
  • 물리
  • 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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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육식금지령 기간, 사람들은 고기를 먹기 위해 기발한 궤변을 동원하였다. 토끼의 귀를 날개라 우겨 조류로 분류하였고, 멧돼지는 '산의 고래'라 부르며 물고기 취급하였으며, 오리도 물갈퀴가 있으니 물고기라고 주장하였다.
  • 일본
  • 토끼
  • 음식
  • 문화
  • 조류
  • 멧돼지
  • 고래
  • 물고기
  • 오리
  • 역사
  • 채식
  • 육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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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와 뉴질랜드 사이의 거리는 2,200km가 넘는다. 서울에서 몽골 울란바토르까지의 거리보다 멀고, 두 나라 사이의 바다에는 인도 전체가 대략 들어갈 정도로 넓다.
  • 호주
  • 뉴질랜드
  • 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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