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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 | 펀팩트 위키 | Fun Fact Wiki

물리

여러 크기의 알갱이를 섞은 통을 흔들면 큰 알갱이가 위로, 작은 알갱이가 아래로 가는 현상을 '브라질너트 효과'라 부른다. 콘크리트 운반차(레미콘)가 이동 중 계속 드럼을 돌리는 이유 중 하나도 이 효과 때문으로, 멈추면 차의 진동으로 시멘트·모래·자갈이 크기별로 분리된다.
  • 브라질너트
  • 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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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아바타에서 인간이 판도라 행성을 침략하는 이유는 '언옵티늄(Unobtanium)'이라 불리는 상온 초전도체를 얻기 위해서다. 이름 자체가 'un+obtain+ium', 즉 '구할 수 없는 물질'이라는 뜻으로, 실제 물리에서도 상온 초전도체는 아직 실현되지 못한 성배로 불린다.
  • 아바타
  • 초전도체
  • 물리
  •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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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분히 달군 팬에 물을 뿌리면 물방울이 둥글게 뭉쳐 팬 위를 떠다닌다. 팬에 닿는 순간 증발한 증기가 물방울을 감싸 직접 닿지 않게 하는 '라이덴프로스트 효과' 때문이다. 같은 원리로 영하 196도의 액체질소를 맨손에 잠깐 부어도 피부가 멀쩡할 수 있다.
  • 물
  • 물리
  • 액체질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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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인 유리를 찬물에 떨어뜨리면 눈물방울 모양의 '루퍼트 왕자의 눈물'이 생긴다. 머리 부분은 총알도 튕겨낼 만큼 단단하지만, 가느다란 꼬리를 톡 자르면 전체가 폭발하듯 산산조각 난다. 급냉된 표면이 내부를 강하게 압축하고 있어 한 곳이 깨지면 균형이 무너지기 때문이다.
  • 유리
  • 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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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가 방향을 바꿀 때는 자동차처럼 좌우로 방향을 틀지 않는다. 공중에는 마찰이 없어 그렇게 하면 드리프트처럼 미끄러지기 때문이다. 대신 몸체를 옆으로 기울여 양력의 방향을 바꾸고, 수평으로 생긴 힘이 구심력이 되어 선회한다.
  • 비행기
  • 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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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7년 호주의 물리학자 토마스 파넬은 고체처럼 보이는 피치(타르)가 액체임을 증명하기 위해 깔때기에서 한 방울이 떨어지길 기다리는 실험을 시작하였다. 첫 방울이 떨어지기까지 8년이 걸렸고, 이후 약 8~13년 간격으로 떨어졌지만 세 명의 관리자 중 누구도 떨어지는 순간을 목격하지 못하였다. 이 실험은 현재도 진행 중이다.
  • 피치
  • 실험
  • 물리
  • 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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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대로 물을 빨아올릴 수 있는 한계는 약 10m다. 그런데 100m가 넘는 나무는 어떻게 뿌리에서 꼭대기까지 물을 보낼까? 비밀은 증산 작용이다. 잎에서 수증기가 빠져나가면 물 분자끼리 당기는 힘이 체인처럼 연쇄적으로 작용해 물을 끌어올린다. 나무는 마신 물의 95%를 이 과정에 쓴다.
  • 나무
  • 증산 작용
  • 물리
  • 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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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의 왼쪽과 오른쪽 바퀴는 하나의 축에 고정되어 회전 수가 항상 같다. 그런데도 좌/우회전이 가능한 이유는 바퀴가 원뿔 형태라 안쪽과 바깥쪽의 지름이 다르기 때문이다. 커브에서 원심력으로 한쪽으로 쏠리면 양쪽 바퀴의 접촉 지름이 달라져 자연스럽게 회전한다.
  • 기차
  • 바퀴
  • 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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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8년, 시메옹 드니 푸아송은 빛이 파동이라면 원형 장애물의 그림자 한가운데에 밝은 점이 생겨야 한다며 반박 실험을 고안했다. 하지만 아라고가 실험을 해보자 정말로 밝은 점이 나타나, 빛의 파동성을 입증하는 증거가 되었다.
  • 시메옹 드니 푸아송
  • 빛
  • 파동
  • 그림자
  • 물리
  • 회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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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물이 차가운 물보다 빨리 어는 현상을 음펨바 효과라 한다. 아리스토텔레스도 언급했을 만큼 오래전부터 알려졌지만, 아직 그 원인이 명확히 밝혀지지 않았다. 이 이름은 탄자니아 학생 에라스토 음펨바의 질문을 물리학자 데니스 오스본이 진지하게 받아들여 함께 연구한 데서 붙었다.
  • 물
  • 음펨바 효과
  • 아리스토텔레스
  • 물리
  • 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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