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고양이과 동물은 볼이 닫혀 있지 않아 물을 머금을 수 없다. 대신 돌기가 잔뜩 난 혀를 물에 담갔다 빼면 순간적으로 물기둥이 형성되는데, 이 물기둥을 끊어 마시는 방식으로 물을 마신다.고양이물동물0십이지의 동물은 나라마다 다르다. 한국에서 용인 '진'은 인도에서는 갈매기, 이란에서는 고래, 중앙아시아에서는 달팽이이다. 베트남에서는 '묘'가 토끼가 아니라 고양이이다.십이지용고양이문화달팽이갈매기고래토끼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