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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와 [[뉴질랜드]] 사이의 거리는 2,200km가 넘는다. 서울에서 몽골 울란바토르까지의 거... | 펀팩트 위키 | Fun Fact Wiki
호주와 뉴질랜드 사이의 거리는 2,200km가 넘는다. 서울에서 몽골 울란바토르까지의 거리보다 멀고, 두 나라 사이의 바다에는 인도 전체가 대략 들어갈 정도로 넓다.
  • 호주
  • 뉴질랜드
  • 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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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역사

관련 카드

키위는 체중의 약 4분의 1에 달하는 알을 낳는다. 비율로 따지면 세계에서 가장 큰 알이다. 거대한 알 덕분에 키위 병아리는 부화 직후 거의 완전한 상태로 태어나며, 2주 반가량 노른자로부터 영양을 공급받을 수 있다.
  • 키위
  • 알
  • 새
  • 뉴질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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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대 호주에서 수컷 딱정벌레가 맥주병과 짝짓기를 시도하는 현상이 발견되었다. 맥주병의 갈색, 크기, 그리고 병 아래 돌기가 암컷의 외형과 유사하여 '초정상 자극'으로 작용한 것이다. 종의 생존이 위협받자 호주 맥주 회사들은 병 디자인을 변경하여 돌기를 제거하였다.
  • 호주
  • 딱정벌레
  • 맥주
  •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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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7년 호주의 물리학자 토마스 파넬은 고체처럼 보이는 피치(타르)가 액체임을 증명하기 위해 깔때기에서 한 방울이 떨어지길 기다리는 실험을 시작하였다. 첫 방울이 떨어지기까지 8년이 걸렸고, 이후 약 8~13년 간격으로 떨어졌지만 세 명의 관리자 중 누구도 떨어지는 순간을 목격하지 못하였다. 이 실험은 현재도 진행 중이다.
  • 피치
  • 실험
  • 물리
  • 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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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9년 호주에서 한 영국인 정착민이 사냥용 토끼 24마리를 야생에 풀었다. 천적이 없고 겨울이 온화한 호주에서 토끼는 수십억 마리로 불어났다. 호주 정부는 대륙 횡단 철조망, 여우 방사, 독극물, 전염병 유포, 군대 투입까지 동원하였으나 모두 실패하여 현재까지도 토끼와의 전쟁이 계속되고 있다.
  • 호주
  • 토끼
  • 생태계
  • 외래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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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의 마오리족은 호주에서 건너간 것이 아니라 대만에서 출발한 사람들의 후손이다. 대만에서 필리핀, 파푸아를 거쳐 카누를 타고 수천 km를 이동한 끝에 1200~1300년경 뉴질랜드에 도착하였다. 마오리족 도착 이전 뉴질랜드에는 사람은 물론 포유류도 존재하지 않았다.
  • 뉴질랜드
  • 마오리족
  • 호주
  • 대만
  • 포유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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