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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 코믹스의 헐크는 원래 회색이었다. 스탠 리가 어떤 민족과도 관련 없는 무서운 색으로 회색을 택하였으나, 첫 만화 인쇄에서 CMYK 오류로 녹색이 되었다. 녹색 헐크가 마음에 든 스탠 리는 이를 공식 설정으로 채택하였다.
  • 마블 코믹스
  • 헐크
  • 색
  • 만화
  • 인쇄
  • 회색
  • 녹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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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역사

관련 카드

18세기에 발명된 안료 '파리스 그린'은 아름다운 녹색으로 유럽에서 대유행하였다. 프랑스 황후의 옷부터 가정 인테리어까지 쓰였고, 벽에 칠하면 벌레까지 사라져 인기가 높았다. 그러나 원료인 비소 때문에 많은 사람이 죽은 뒤에야 사용을 금지하였다. 창작물에서 독을 녹색으로 표현하는 관습은 여기서 유래했다는 설이 있다.
  • 유럽
  • 비소
  • 독
  • 녹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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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의 99.965%를 흡수하는 세상에서 가장 검은 물질 반타블랙의 예술 분야 독점권을 조각가 아니쉬 카푸어가 사자, 예술가 스튜어트 셈플은 자신이 만든 물감을 '지구상에서 아니쉬 카푸어에게만 팔지 않는' 방식으로 맞섰다. 그의 사이트 쿠키 동의 버튼엔 'I am not Anish Kapoor'라 적혀 있다.
  • 반타블랙
  • 검정
  • 색
  • 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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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국기의 녹색은 신문사의 실수에서 유래하였다. 프랑스 혁명 당시 이탈리아 신문사가 프랑스 삼색기의 청색을 녹색으로 잘못 전달하였고, 이탈리아 혁명 세력은 이를 그대로 채택하였다. 진짜 색이 알려졌을 때는 이미 녹색에 의미가 부여된 뒤였다.
  • 이탈리아
  • 국기
  • 프랑스 혁명
  • 프랑스
  • 녹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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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 건반은 원래 흑백이 반대였다. 모차르트와 베토벤 시대의 피아노는 넓은 건반이 검은색, 좁은 건반이 흰색이었다. 흰 건반의 재료인 상아가 검은 건반의 재료인 흑단나무보다 비쌌기 때문에 상아를 적게 쓰기 위한 것으로 추정된다.
  • 피아노
  • 모차르트
  • 베토벤
  • 상아
  • 음악
  • 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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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눈에는 3종류의 원추세포가 있어 세 가지 색을 감지한다. 반면 갯가재는 16종류의 원추세포를 갖고 있다. 대부분의 포유류는 2색각에 불과한데, 공룡 시대에 야행성으로 살며 색 감지 능력을 잃었기 때문이다. 영장류만이 나무열매를 찾기 유리한 돌연변이 덕분에 3색각을 되찾았다.
  • 색
  • 갯가재
  • 포유류
  • 공룡
  • 영장류
  • 진화
  • 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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