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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눈에는 3종류의 원추세포가 있어 세 가지 [[색]]을 감지한다. 반면 [[갯가재]]는 16종류의... | 펀팩트 위키 | Fun Fact Wiki
인간의 눈에는 3종류의 원추세포가 있어 세 가지 색을 감지한다. 반면 갯가재는 16종류의 원추세포를 갖고 있다. 대부분의 포유류는 2색각에 불과한데, 공룡 시대에 야행성으로 살며 색 감지 능력을 잃었기 때문이다. 영장류만이 나무열매를 찾기 유리한 돌연변이 덕분에 3색각을 되찾았다.
  • 색
  • 갯가재
  • 포유류
  • 공룡
  • 영장류
  • 진화
  • 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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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역사

관련 카드

같은 쪽 손발이 함께 움직이는 보행(Lateral walk)은 사실 포유류의 가장 흔한 걷기 방식이다. 개, 고양이, 코끼리, 사슴 등 대부분의 포유류가 이렇게 걷는다. 에도 시대 일본에서도 '난바'라는 같은 쪽 손발을 움직이는 걸음걸이가 일반적이었다.
  • 포유류
  • 일본
  • 동물
  • 걷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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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타의 혹에는 물이 아니라 지방이 들어 있다. 그리고 이 혹은 사막이 아니라 북극에서의 생존을 위해 발달했다. 350만 년 전 캐나다 북극권에 살던 낙타의 조상이 혹독한 겨울을 견디기 위해 지방 저장소를 진화시켰고, 이후 남하하며 사막에서도 유용하게 쓰이게 되었다.
  • 낙타
  • 지방
  • 사막
  • 북극
  • 캐나다
  • 진화
  • 동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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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대 호주에서 수컷 딱정벌레가 맥주병과 짝짓기를 시도하는 현상이 발견되었다. 맥주병의 갈색, 크기, 그리고 병 아래 돌기가 암컷의 외형과 유사하여 '초정상 자극'으로 작용한 것이다. 종의 생존이 위협받자 호주 맥주 회사들은 병 디자인을 변경하여 돌기를 제거하였다.
  • 호주
  • 딱정벌레
  • 맥주
  •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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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의 99.965%를 흡수하는 세상에서 가장 검은 물질 반타블랙의 예술 분야 독점권을 조각가 아니쉬 카푸어가 사자, 예술가 스튜어트 셈플은 자신이 만든 물감을 '지구상에서 아니쉬 카푸어에게만 팔지 않는' 방식으로 맞섰다. 그의 사이트 쿠키 동의 버튼엔 'I am not Anish Kapoor'라 적혀 있다.
  • 반타블랙
  • 검정
  • 색
  • 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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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과 염소는 약 400만 년 전에 갈라졌다. 이는 인간과 침팬지가 갈라진 시기보다 더 최근이다.
  • 양
  • 염소
  • 진화
  • 동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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