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동진의 간문제는 후계자를 얻기 위해 관상가에게 조언을 구하였다. 관상가가 지목한 여인은 '곤륜노(崑崙奴)'로 불리던 흑인 여종 이능용이었다. 그녀는 간문제와의 사이에서 아들을 낳았고, 아들이 황제에 오르면서 이능용은 황태후가 되었다.중국흑인역사0토론역사관련 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