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nFactWiki

콘텐츠는 CC BY-SA 4.0 라이선스로 제공됩니다. 이용 규칙

1920년대, [[소련]]의 생물학자 일리야 이바노프는 인간과 [[침팬지]]의 교배종 '휴먼지(Huma... | 펀팩트 위키 | Fun Fact Wiki
1920년대, 소련의 생물학자 일리야 이바노프는 인간과 침팬지의 교배종 '휴먼지(Humanzee)'를 만들고자 하였다. 인공 수정 분야의 선구자였던 그는 아프리카와 소련에서 실험을 시도했으나 모두 실패하였다. 현대 유전학은 인간(23쌍)과 침팬지(24쌍)의 염색체 수 차이로 이것이 불가능함을 밝혔다.
  • 소련
  • 침팬지
  • 인공 수정
  • 유전학
  • 염색체
  • 과학
0
토론역사

관련 카드

순수한 물은 부도체다. 전기가 통하는 것은 물 자체 때문이 아니라 물에 녹아 있는 이온 불순물 때문이다. 수돗물에 전기가 잘 통하는 이유는 소독용 염소 등의 이온이 섞여 있기 때문이다.
  • 물
  • 부도체
  • 전기
  • 이온
  • 과학
  • 화학
  • 염소(원소)
0
1983년 냉전 시기, 소련 관제센터에 미국이 대륙간 탄도 미사일 5발을 발사했다는 경보가 울렸다. 당직사령 스타니슬라프 페트로프는 미국이 정말 핵전쟁을 시작하려면 전부 발사했을 것이라 판단해 오류로 보고했고, 실제로 인공위성이 햇빛을 발사 섬광으로 오인한 것이었다.
  • 냉전
  • 소련
  • 핵무기
  • 핵전쟁
0
갑자기 밝은 빛을 보면 재채기가 나오는 '빛 재채기 반사'는 ACHOO 증후군이라는 별명으로도 불린다. 생각보다 흔한 증상으로, 미국 인구의 18~35%, 일본 인구의 약 25%가 이 증상을 가지고 있다.
  • 재채기
  • 증후군
  • 과학
  • 빛
0
2004년, 물리학자 안드레 가임은 금요일 저녁마다 재미 삼아 하는 실험 중 흑연에 스카치테이프를 붙였다 떼어 그래핀을 분리하는 데 성공하였다. 강철보다 200배 강하고 구리보다 100배 전기가 잘 통하는 이 '꿈의 나노물질'의 발견으로, 그는 2010년 노벨상을 수상하였다.
  • 스카치테이프
  • 그래핀
  • 노벨상
  • 과학
  • 발명
0
한 유전학 연구에 따르면, 아시아 남성의 약 8%가 동일한 Y 염색체를 공유하며 이는 전 세계 남성의 약 0.5%인 1,600만 명에 해당한다. 이 염색체의 기원이 된 개체가 살았던 시기와 지역으로 추정하면, 가장 유력한 후보는 칭기즈칸이다.
  • 유전학
  • 칭기즈칸
  • 몽골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