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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물리학자 안드레 가임은 금요일 저녁마다 재미 삼아 하는 실험 중 흑연에 [[스카치테이프]]... | 펀팩트 위키 | Fun Fact Wiki
2004년, 물리학자 안드레 가임은 금요일 저녁마다 재미 삼아 하는 실험 중 흑연에 스카치테이프를 붙였다 떼어 그래핀을 분리하는 데 성공하였다. 강철보다 200배 강하고 구리보다 100배 전기가 잘 통하는 이 '꿈의 나노물질'의 발견으로, 그는 2010년 노벨상을 수상하였다.
  • 스카치테이프
  • 그래핀
  • 노벨상
  • 과학
  • 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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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역사

관련 카드

순수한 물은 부도체다. 전기가 통하는 것은 물 자체 때문이 아니라 물에 녹아 있는 이온 불순물 때문이다. 수돗물에 전기가 잘 통하는 이유는 소독용 염소 등의 이온이 섞여 있기 때문이다.
  • 물
  • 부도체
  • 전기
  • 이온
  • 과학
  • 화학
  • 염소(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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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 선글라스는 약 2천 년 전 북극권 원주민들이 발명했다. 동물의 뼈나 상아를 얼굴에 맞게 깎고 얇은 슬릿을 넣어, 눈밭에서 자외선에 의한 설맹을 방지했다.
  • 최초
  • 선글라스
  • 북극
  • 원주민
  • 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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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터는 성냥보다 먼저 발명되었다. 1823년 독일 화학자 되베라이너가 아연과 황산의 반응으로 수소를 만들어 불을 붙이는 최초의 라이터를 만들었고, 우리가 아는 마찰식 성냥은 4년 뒤인 1827년에야 영국의 워커가 발명했다.
  • 라이터
  • 성냥
  • 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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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와트보다 약 1,700년 앞선 1세기, 이집트의 수학자 헤론이 최초의 증기기관인 '아에올리스의 공'을 발명했다. 물을 채운 공을 가열하면 증기가 빠져나오며 공이 회전하는 장치로, 신전의 문을 여는 데 사용되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 제임스 와트
  • 이집트
  • 헤론
  • 증기기관
  • 발명
  • 역사
  •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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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밝은 빛을 보면 재채기가 나오는 '빛 재채기 반사'는 ACHOO 증후군이라는 별명으로도 불린다. 생각보다 흔한 증상으로, 미국 인구의 18~35%, 일본 인구의 약 25%가 이 증상을 가지고 있다.
  • 재채기
  • 증후군
  • 과학
  • 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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