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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 세계대전]] 중 레닌그라드 포위전(1941-1944) 동안, 인류의 [[식량]] 작물 [[종... | 펀팩트 위키 | Fun Fact Wiki
제2차 세계대전 중 레닌그라드 포위전(1941-1944) 동안, 인류의 식량 작물 종자 250,000점을 보관한 세계 최대의 종자은행을 지키던 소련의 식물학자 최소 9명이 식용 가능한 종자에 둘러싸인 채 한 톨도 입에 대지 않고 아사하였다. 쌀 연구자 이바노프는 수천 포대의 쌀 한가운데서 굶어 죽었다.
  • 제2차 세계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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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역사

관련 카드

야마구치 쓰토무는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떨어진 원자폭탄을 모두 겪은 사람이다. 히로시마 출장 중 3km 거리에서 첫 번째 폭발을 겪고 나가사키로 돌아와 출근했는데, 과장이 "폭탄 하나로 도시를 파괴할 수는 없다"고 꾸짖는 바로 그 순간 두 번째 원자폭탄이 터졌다.
  • 히로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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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자폭탄
  • 제2차 세계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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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3년 냉전 시기, 소련 관제센터에 미국이 대륙간 탄도 미사일 5발을 발사했다는 경보가 울렸다. 당직사령 스타니슬라프 페트로프는 미국이 정말 핵전쟁을 시작하려면 전부 발사했을 것이라 판단해 오류로 보고했고, 실제로 인공위성이 햇빛을 발사 섬광으로 오인한 것이었다.
  • 냉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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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핵무기
  • 핵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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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 세계대전 중 미 해군이 소나로 해저를 측량하다 밤마다 바다 바닥이 솟아오르는 현상을 발견하였다. 정체는 수백만 마리의 샛비늘치가 만드는 '심해산란층'으로, 낮에는 깊은 바다에 숨었다가 밤이면 수면 가까이 올라와 소나를 반사한 것이었다.
  • 제2차 세계대전
  •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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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 세계대전 중 영국이 개발한 '판잔드럼'은 직경 3m 바퀴 두 개 사이에 1.8톤의 폭약을 싣고 바퀴 둘레의 로켓으로 굴러가는 무기였다. 매번 제어 불능 상태로 폭주하여 아군까지 위협했고, 실전에 단 한 번도 투입되지 못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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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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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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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팸 메일'이란 이름은 몬티 파이선의 코미디 '스팸'에서 유래했다. 제2차 세계대전 중 미국이 영국에 대량 지원한 스팸 통조림에 질린 영국인들의 감정을 소재로 한 코미디였으며, 이후 짜증나는 광고성 메일에 이 이름이 붙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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