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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늘보는 방귀를 뀌지 않는 유일한 포유류라는 통설이 있었다. 느린 소화 과정에서 생긴 메탄이 혈류로 ... | 펀팩트 위키 | funfact.wiki
나무늘보는 방귀를 뀌지 않는 유일한 포유류라는 통설이 있었다. 느린 소화 과정에서 생긴 메탄이 혈류로 흡수되어 입으로 배출된다고 믿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2025년, 수의사 안드레스 브로이티감이 물속 나무늘보가 방귀를 뀌는 사상 최초의 영상을 공개하며 이 통설을 뒤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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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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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역사

관련 카드

1593년 필리핀 마닐라에서 경비를 서던 병사 힐 페레스가 졸다가 눈을 떴더니 수천 킬로미터 떨어진 멕시코 시티에 있었다는 카더라가 있다. 그는 침입자로 의심받아 구속되었지만, 아직 전해지지 않은 필리핀 총독 암살 소식을 상세히 말했고, 몇 달 뒤 사실로 확인되어 석방되었다.
  • 필리핀
  • 마닐라
  • 멕시코
  • 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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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 '같은 값이면 다홍치마'에서 다홍치마에는 여성혐오적 의미가 있다는 카더라가 있다. 다홍색은 처녀가 입는 치마색으로, 기왕이면 처녀가 좋다는 뜻이라는 해석이다.
  • 속담
  • 여성혐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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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쪽 손발이 함께 움직이는 보행(Lateral walk)은 사실 포유류의 가장 흔한 걷기 방식이다. 개, 고양이, 코끼리, 사슴 등 대부분의 포유류가 이렇게 걷는다. 에도 시대 일본에서도 '난바'라는 같은 쪽 손발을 움직이는 걸음걸이가 일반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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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늘보는 매주 목숨을 걸고 나무에서 내려와 땅에 똥을 눈다. 그 이유는 나방 때문이다. 나방은 나무늘보의 똥에 알을 낳고 성충이 되면 나무늘보 털로 돌아온다. 나방의 생체 활동이 털에 질소를 축적시키면 녹조류가 자라고, 나무늘보는 이 녹조류를 먹는다. 자기 몸이 곧 간식 농장인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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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녹조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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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물에 얼굴을 담그고 숨을 참으면 '잠수 반사'가 발동한다. 심박수가 10~25% 낮아지고, 팔다리로 가는 혈류를 줄여 심장과 뇌에 산소를 집중시킨다. 모든 포유류에게 존재하는 이 반사는 바다에서 살았던 먼 선조의 흔적이며, 생후 6개월까지의 아기에게서 특히 강하게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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