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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3년 필리핀 마닐라에서 경비를 서던 병사 힐 페레스가 졸다가 눈을 떴더니 수천 킬로미터 떨어진 멕시코 시티에 있었다는 카더라가 있다. 그는 침입자로 의심받아 구속되었지만, 아직 전해지지 않은 필리핀 총독 암살 소식을 상세히 말했고, 몇 달 뒤 사실로 확인되어 석방되었다.
  • 필리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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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역사

관련 카드

속담 '같은 값이면 다홍치마'에서 다홍치마에는 여성혐오적 의미가 있다는 카더라가 있다. 다홍색은 처녀가 입는 치마색으로, 기왕이면 처녀가 좋다는 뜻이라는 해석이다.
  • 속담
  • 여성혐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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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홍색
  • 처녀
  • 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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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3년 필리핀에서 경비를 서던 병사 힐 페레스가 벽에 기대 잠깐 졸았다가 눈을 떠 보니, 수천 킬로미터 떨어진 멕시코 시티에 있었다는 전설이 있다. 그는 필리핀 총독의 암살 소식을 정확히 전했고, 몇 달 뒤 도착한 배의 승객이 이를 확인해 주었다.
  • 필리핀
  • 멕시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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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왕절개(Caesarean section)'가 율리우스 카이사르의 출생에서 유래했다는 이야기는 거의 확실히 허구이다. 카이사르의 어머니는 출산 후 수십 년을 더 살았는데, 당시 의술로는 수술 후 산모 생존이 불가능했기 때문이다.
  • 제왕절개
  • 율리우스 카이사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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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학
  • 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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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양 전쟁 중 약 2만 명이 사망한 '바탄 죽음의 행진'은 한 장교의 명령 날조로 촉발되었다. 일본군 중좌 츠지 마사노부는 대본영의 "포로 감시를 엄중히 하라"는 지시를 "포로를 처형하라"로 왜곡하여 전달하였다. 그는 종전 후에도 처벌받지 않고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정치인으로 성공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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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본
  • 전쟁 범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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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성당 유리창 아래가 두꺼운 것은 유리가 액체처럼 흘러내렸기 때문이 아니다. 유리는 보통 비정질 고체로 분류되며, 계산상 눈에 띄게 흐르려면 상상을 넘는 시간이 걸린다. 두께 차이는 옛 제조 방식과 설치 관행 때문으로 보는 설명이 더 맞다.
  • 유리
  • 액체
  • 비정질
  • 고체
  • 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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