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진왜란1503년 조선에서 개발된 연은분리법(납에서 은을 추출하는 기술)이 일본에 전해지면서, 일본은 전 세계 은 생산량의 30%를 차지하게 되었다. 이 막대한 은으로 일본은 국력을 키웠고, 이는 결국 임진왜란이라는 부메랑이 되어 조선으로 돌아왔다.조선은기술일본임진왜란납0임진왜란 당시 명나라 소속으로 모잠비크 출신 흑인들이 참전하였다. '해귀(海鬼)'로 불린 이들은 바다에 잠수하여 일본군의 배에 구멍을 내는 임무를 수행하였다. 조선왕조실록에는 "낯빛이 칠처럼 까맣고 바다 밑에 숨어 다닌다"고 기록되어 있다.임진왜란명나라흑인일본한국역사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