납마리 퀴리의 연구 노트는 사망 90여 년이 지난 지금도 납 상자에 보관된다. 라듐·폴로늄을 맨손으로 다루어 방사성 오염이 심각하므로, 열람하려면 방호복을 갖추고 동의서를 써야 한다. 라듐의 반감기는 1,600년이어서 앞으로 수천 년은 이 상태가 유지된다.마리 퀴리방사능라듐폴로늄역사과학납01503년 조선에서 개발된 연은분리법(납에서 은을 추출하는 기술)이 일본에 전해지면서, 일본은 전 세계 은 생산량의 30%를 차지하게 되었다. 이 막대한 은으로 일본은 국력을 키웠고, 이는 결국 임진왜란이라는 부메랑이 되어 조선으로 돌아왔다.조선은기술일본임진왜란납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