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나라임진왜란 당시 명나라 소속으로 모잠비크 출신 흑인들이 참전하였다. '해귀(海鬼)'로 불린 이들은 바다에 잠수하여 일본군의 배에 구멍을 내는 임무를 수행하였다. 조선왕조실록에는 "낯빛이 칠처럼 까맣고 바다 밑에 숨어 다닌다"고 기록되어 있다.임진왜란명나라흑인일본한국역사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