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와 네덜란드 접경의 바를러 마을에서는 건물 단위로 나라가 갈린다. 한 건물 안에도 국경이 지나가기 때문에 출입문 위치로 소속 국가를 정하며, 출입문마저 두 나라에 걸쳐 있는 집도 있다. 중세 영주들의 복잡한 토지 거래가 그대로 국경이 된 것이다.벨기에네덜란드국경0토론역사관련 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