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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 세계대전 중 영국이 개발한 '판잔드럼'은 직경 3m 바퀴 두 개 사이에 1.8톤의 폭약을 싣고 ... | 펀팩트 위키 | funfact.wiki
제2차 세계대전 중 영국이 개발한 '판잔드럼'은 직경 3m 바퀴 두 개 사이에 1.8톤의 폭약을 싣고 바퀴 둘레의 로켓으로 굴러가는 무기였다. 매번 제어 불능 상태로 폭주하여 아군까지 위협했고, 실전에 단 한 번도 투입되지 못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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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역사

관련 카드

제2차 세계대전 중 레닌그라드 포위전(1941-1944) 동안, 인류의 식량 작물 종자 250,000점을 보관한 세계 최대의 종자은행을 지키던 소련의 식물학자 최소 9명이 식용 가능한 종자에 둘러싸인 채 한 톨도 입에 대지 않고 아사하였다. 쌀 연구자 이바노프는 수천 포대의 쌀 한가운데서 굶어 죽었다.
  • 제2차 세계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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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7년 일어난 영국-잔지바르 전쟁은 역사상 가장 짧은 전쟁이다. 9시 2분에 포격을 시작해 38분 뒤인 9시 40분에 잔지바르의 항복으로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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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팸 메일'이란 이름은 몬티 파이선의 코미디 '스팸'에서 유래했다. 제2차 세계대전 중 미국이 영국에 대량 지원한 스팸 통조림에 질린 영국인들의 감정을 소재로 한 코미디였으며, 이후 짜증나는 광고성 메일에 이 이름이 붙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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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상 최초의 스팸 메일은 1864년 영국에서 전보로 발송된 치과 광고였다. 수신자는 런던 타임즈에 "도대체 무슨 권리로 광고 전보를 보내 절 짜증나게 하는지 묻고 싶다"며 분노의 투고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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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구치 쓰토무는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떨어진 원자폭탄을 모두 겪은 사람이다. 히로시마 출장 중 3km 거리에서 첫 번째 폭발을 겪고 나가사키로 돌아와 출근했는데, 과장이 "폭탄 하나로 도시를 파괴할 수는 없다"고 꾸짖는 바로 그 순간 두 번째 원자폭탄이 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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