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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 세계대전]] 중 미 해군이 소나로 해저를 측량하다 밤마다 [[바다]] 바닥이 솟아오르는 현상... | 펀팩트 위키 | Fun Fact Wiki
제2차 세계대전 중 미 해군이 소나로 해저를 측량하다 밤마다 바다 바닥이 솟아오르는 현상을 발견하였다. 정체는 수백만 마리의 샛비늘치가 만드는 '심해산란층'으로, 낮에는 깊은 바다에 숨었다가 밤이면 수면 가까이 올라와 소나를 반사한 것이었다.
  • 제2차 세계대전
  •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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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역사

관련 카드

'스팸 메일'이란 이름은 몬티 파이선의 코미디 '스팸'에서 유래했다. 제2차 세계대전 중 미국이 영국에 대량 지원한 스팸 통조림에 질린 영국인들의 감정을 소재로 한 코미디였으며, 이후 짜증나는 광고성 메일에 이 이름이 붙었다.
  • 스팸
  • 몬티 파이선
  • 제2차 세계대전
  • 미국
  • 영국
  • 인터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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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구치 쓰토무는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떨어진 원자폭탄을 모두 겪은 사람이다. 히로시마 출장 중 3km 거리에서 첫 번째 폭발을 겪고 나가사키로 돌아와 출근했는데, 과장이 "폭탄 하나로 도시를 파괴할 수는 없다"고 꾸짖는 바로 그 순간 두 번째 원자폭탄이 터졌다.
  • 히로시마
  • 나가사키
  • 원자폭탄
  • 제2차 세계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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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바다에 잠수하면 술에 취한 것과 같은 증상이 나타나는데, 이를 '마티니 효과'라 한다. 15m를 잠수할 때마다 마티니 한 잔을 마신 만큼 취한다고 하여 붙은 이름이다. 수압이 높아지면 질소가 혈액에 더 많이 녹아들어 신경에 마취 효과를 일으키기 때문이다.
  • 바다
  • 다이빙
  • 잠수
  • 마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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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물에 얼굴을 담그고 숨을 참으면 '잠수 반사'가 발동한다. 심박수가 10~25% 낮아지고, 팔다리로 가는 혈류를 줄여 심장과 뇌에 산소를 집중시킨다. 모든 포유류에게 존재하는 이 반사는 바다에서 살았던 먼 선조의 흔적이며, 생후 6개월까지의 아기에게서 특히 강하게 나타난다.
  • 인체
  • 포유류
  • 바다
  • 진화
  • 잠수
  • 반사
  • 생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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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 세계대전 중 영국이 개발한 '판잔드럼'은 직경 3m 바퀴 두 개 사이에 1.8톤의 폭약을 싣고 바퀴 둘레의 로켓으로 굴러가는 무기였다. 매번 제어 불능 상태로 폭주하여 아군까지 위협했고, 실전에 단 한 번도 투입되지 못하였다.
  • 제2차 세계대전
  • 영국
  • 무기
  • 로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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