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차 세계대전 중 미 해군이 소나로 해저를 측량하다 밤마다 바다 바닥이 솟아오르는 현상을 발견하였다. 정체는 수백만 마리의 샛비늘치가 만드는 '심해산란층'으로, 낮에는 깊은 바다에 숨었다가 밤이면 수면 가까이 올라와 소나를 반사한 것이었다.제2차 세계대전바다0토론역사관련 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