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구치 쓰토무는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떨어진 원자폭탄을 모두 겪은 사람이다. 히로시마 출장 중 3km 거리에서 첫 번째 폭발을 겪고 나가사키로 돌아와 출근했는데, 과장이 "폭탄 하나로 도시를 파괴할 수는 없다"고 꾸짖는 바로 그 순간 두 번째 원자폭탄이 터졌다.히로시마나가사키원자폭탄제2차 세계대전0토론역사관련 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