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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구치 쓰토무는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떨어진 [[원자폭탄]]을 모두 겪은 사람이다. 히... | 펀팩트 위키 | Fun Fact Wiki
야마구치 쓰토무는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떨어진 원자폭탄을 모두 겪은 사람이다. 히로시마 출장 중 3km 거리에서 첫 번째 폭발을 겪고 나가사키로 돌아와 출근했는데, 과장이 "폭탄 하나로 도시를 파괴할 수는 없다"고 꾸짖는 바로 그 순간 두 번째 원자폭탄이 터졌다.
  • 히로시마
  • 나가사키
  • 원자폭탄
  • 제2차 세계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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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역사

관련 카드

'스팸 메일'이란 이름은 몬티 파이선의 코미디 '스팸'에서 유래했다. 제2차 세계대전 중 미국이 영국에 대량 지원한 스팸 통조림에 질린 영국인들의 감정을 소재로 한 코미디였으며, 이후 짜증나는 광고성 메일에 이 이름이 붙었다.
  • 스팸
  • 몬티 파이선
  • 제2차 세계대전
  • 미국
  • 영국
  • 인터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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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 세계대전 중 미 해군이 소나로 해저를 측량하다 밤마다 바다 바닥이 솟아오르는 현상을 발견하였다. 정체는 수백만 마리의 샛비늘치가 만드는 '심해산란층'으로, 낮에는 깊은 바다에 숨었다가 밤이면 수면 가까이 올라와 소나를 반사한 것이었다.
  • 제2차 세계대전
  •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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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 세계대전 중 영국이 개발한 '판잔드럼'은 직경 3m 바퀴 두 개 사이에 1.8톤의 폭약을 싣고 바퀴 둘레의 로켓으로 굴러가는 무기였다. 매번 제어 불능 상태로 폭주하여 아군까지 위협했고, 실전에 단 한 번도 투입되지 못하였다.
  • 제2차 세계대전
  • 영국
  • 무기
  • 로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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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 세계대전 중 일본 제국은 유대인들을 만주로 이주시키는 '복어계획'을 추진하였다. 유대인의 자본으로 만주 개발을 꾀하였으나, 실제로 이주한 유대인 대부분은 빈곤한 난민이었고 계획은 실패하였다.
  • 제2차 세계대전
  • 일본
  • 유대인
  • 만주
  • 복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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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 세계대전 직전, 영국 공군은 전투기로 폭격기를 요격할 알고리즘을 연구했으나 성과가 없었다. 그러자 기지 사령관 그렌펠이 눈으로 직접 보고 전투기를 유도하여 90%의 요격률을 달성하였다. 외야수와 매가 쓰는 '시선 휴리스틱'이었고, 미국은 이 원리를 미사일 사이드와인더 개발에 응용하였다.
  • 제2차 세계대전
  • 영국
  • 미사일
  • 군사
  • 휴리스틱
  • 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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