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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 되면 [[일본]] 도호쿠 지방의 산에 5~6m 높이의 '스노우 몬스터'가 출현한다. 시베리아에서... | 펀팩트 위키 | Fun Fact Wiki
겨울이 되면 일본 도호쿠 지방의 산에 5~6m 높이의 '스노우 몬스터'가 출현한다. 시베리아에서 불어온 바람이 머금은 수분이 과냉각 상태로 나무에 부딪혀 순간적으로 얼어붙는 현상이 반복되며 형성된 수빙(樹氷)이다.
  • 일본
  • 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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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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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역사

관련 카드

한국의 17세기 문헌 '지봉유설'에는 고추가 일본에서 전래됐다고 기록되어 있다. 반면 일본의 '대화본초'에는 히데요시가 조선 정벌 때 조선에서 종자를 가져왔다고 적혀 있다. 두 나라 모두 고추가 상대국에서 들어왔다고 여기고 있는 것이다.
  • 한국
  • 고추
  • 일본
  •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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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기까지 미국 남부의 레드 강에는 '그레이트 래프트(Great Raft)'라 불리는 260km 길이의 거대한 통나무 더미가 있었다. 수백 년에 걸쳐 쌓인 이 더미 위에는 풀과 나무까지 자라, 사람들이 걸어서 강을 건널 수 있었다.
  • 미국
  • 자연
  • 역사
  • 통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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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쪽 손발이 함께 움직이는 보행(Lateral walk)은 사실 포유류의 가장 흔한 걷기 방식이다. 개, 고양이, 코끼리, 사슴 등 대부분의 포유류가 이렇게 걷는다. 에도 시대 일본에서도 '난바'라는 같은 쪽 손발을 움직이는 걸음걸이가 일반적이었다.
  • 포유류
  • 일본
  • 동물
  • 걷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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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대로 물을 빨아올릴 수 있는 한계는 약 10m다. 그런데 100m가 넘는 나무는 어떻게 뿌리에서 꼭대기까지 물을 보낼까? 비밀은 증산 작용이다. 잎에서 수증기가 빠져나가면 물 분자끼리 당기는 힘이 체인처럼 연쇄적으로 작용해 물을 끌어올린다. 나무는 마신 물의 95%를 이 과정에 쓴다.
  • 나무
  • 증산 작용
  • 물리
  • 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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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물이 차가운 물보다 빨리 어는 현상을 음펨바 효과라 한다. 아리스토텔레스도 언급했을 만큼 오래전부터 알려졌지만, 아직 그 원인이 명확히 밝혀지지 않았다. 이 이름은 탄자니아 학생 에라스토 음펨바의 질문을 물리학자 데니스 오스본이 진지하게 받아들여 함께 연구한 데서 붙었다.
  • 물
  • 음펨바 효과
  • 아리스토텔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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