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
1992년 필리핀에서 펩시가 뚜껑 번호 경품 행사를 진행하였는데, 1등 번호가 실수로 80만 개의 뚜껑에 인쇄되어 풀렸다. 당첨금 총액이 320억 달러에 달하자 펩시가 지급을 거부하였고, 폭동이 일어나 최소 5명이 사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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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년 펩시는 700만 펩시 포인트로 해리어 전투기를 살 수 있다는 농담 광고를 냈다. 청년 존 레너드는 카탈로그의 현금 전환 규정을 이용해 약 70만 달러에 제트기를 요구하였고, 펩시가 거절하자 실제 소송으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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