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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 [[복숭아]]는 길이 25mm에 과육 대 씨 비율이 3대 2에 불과하여, 사실상 과육이 조금 붙은... | 펀팩트 위키 | Fun Fact Wiki
야생 복숭아는 길이 25mm에 과육 대 씨 비율이 3대 2에 불과하여, 사실상 과육이 조금 붙은 아몬드였다. 실제로 복숭아와 아몬드는 매우 가까운 종이며, 복숭아 씨를 자세히 보면 아몬드를 닮은 것을 알 수 있다.
  • 복숭아
  • 아몬드
  • 과일
  • 선택 교배
  • 유전
0
토론역사

관련 카드

개와 늑대의 유전적 차이는 한국인과 중국인의 유전적 차이 정도 밖에 나지 않는다.
  • 개
  • 늑대
  • 유전
0
현재 유통되는 붉은빛 자몽은 대부분 감마선을 맞아 돌연변이를 일으킨 자몽의 후손이다. 1950년대 미국의 '평화의 원자' 프로젝트에서 정원 중앙에 감마선 방사성 물질을 놓고 주변에 식물을 배치하는 실험을 했는데, 이때 피폭된 자몽이 기존의 분홍빛에서 지금의 붉고 단 품종으로 변했다.
  • 자몽
  • 감마선
  • 돌연변이
  • 과일
0
아보카도의 씨앗은 너무 커서 이를 통째로 먹고 배설할 수 있는 동물이 필요하다. 약 1만 년 전까지는 매머드나 거대 땅늘보가 이 역할을 했지만 이들이 멸종한 뒤 아보카도는 자연적 번식 수단을 잃었다. 인간이 아보카도를 좋아하지 않았다면 함께 멸종했을 수 있다.
  • 아보카도
  • 멸종
  • 매머드
  • 땅늘보
  • 과일
  • 동물
0
옥수수의 조상은 '테오신테'라는 강아지풀과 비슷한 식물이다. 거의 먹을 것이 없었지만, 인간이 먹을 만한 돌연변이만 골라 수백 년간 선택 교배를 반복하여 지금의 옥수수로 만들었다. 현대 옥수수 알갱이 하나가 고대 테오신테 이삭 하나보다 영양가가 높다.
  • 옥수수
  • 식물
  • 선택 교배
  • 농업
  • 유전
  • 유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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