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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항해시대]]에 [[해적]]이 [[앵무새]]를 배에 태운 것은 애완용이 아니라 장사 목적이었을 수 ... | 펀팩트 위키 | Fun Fact Wiki
대항해시대에 해적이 앵무새를 배에 태운 것은 애완용이 아니라 장사 목적이었을 수 있다. 유럽에서 보기 어려운 화려한 색을 지니고 사람의 말을 따라하는 앵무새는 비싸게 팔 수 있는 상품이었다.
  • 대항해시대
  • 해적
  • 앵무새
  • 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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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역사

관련 카드

매독이 유럽에 퍼졌을 때, 나폴리에서는 '프랑스 병', 프랑스에서는 '나폴리 병'이라 불렀다. 이후 유럽 각국은 서로 문란하다고 여기는 나라의 이름을 따서 매독을 스페인 병, 독일 병, 폴란드 병 등으로 불렀다.
  • 매독
  • 유럽
  • 질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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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세기에 발명된 안료 '파리스 그린'은 아름다운 녹색으로 유럽에서 대유행하였다. 프랑스 황후의 옷부터 가정 인테리어까지 쓰였고, 벽에 칠하면 벌레까지 사라져 인기가 높았다. 그러나 원료인 비소 때문에 많은 사람이 죽은 뒤에야 사용을 금지하였다. 창작물에서 독을 녹색으로 표현하는 관습은 여기서 유래했다는 설이 있다.
  • 유럽
  • 비소
  • 독
  • 녹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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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 유럽의 기독교인들은 수백 년간 아시아 어딘가에 '사제왕 요한'이라는 기독교 왕이 다스리는 강력한 왕국이 있다고 믿었다. 이 전설에 고무된 포르투갈의 엔히크 왕자가 사제왕 요한을 찾아 아프리카를 우회하는 항로 개척을 시작하였고, 이것이 대항해시대의 한 촉매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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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설
  • 포르투갈
  • 대항해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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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7년 나폴레옹의 침공을 피해 포르투갈 왕가가 식민지 브라질로 망명하였다. 1815년에는 리우데자네이루를 수도로 하는 포르투갈-브라질-알가르브 연합 왕국이 수립되어, 유럽 국가의 수도가 다른 대륙에 위치하는 이례적인 상황이 벌어졌다.
  • 나폴레옹
  • 포르투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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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우데자네이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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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발소 앞 삼색등은 과거 유럽에서 이발사가 외과 수술을 겸했던 역사에서 유래했다. 빨간색은 동맥과 출혈, 파란색은 정맥과 면도, 흰색은 뼈와 붕대를 상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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