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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6년 [[서울]] 상공에 10여 개의 밝은 빛이 대열을 맞춰 나타났다. 군은 전투기를 출격시키고 ... | 펀팩트 위키 | Fun Fact Wiki
1976년 서울 상공에 10여 개의 밝은 빛이 대열을 맞춰 나타났다. 군은 전투기를 출격시키고 대공포를 발사했지만 빛들은 유유히 사라졌다. 이 과정에서 유탄에 시민 1명이 사망하고 31명이 다쳤다. 정부는 미국 화물기의 오진입이라 발표했으나 의문점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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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역사

관련 카드

1968년, 서울은 여의도 개발을 위해 사람이 살던 밤섬을 다이너마이트로 폭파하였다. 그런데 폭파 후 물밑 암반층에 한강 퇴적물이 쌓이면서 밤섬이 부활했고, 오히려 원래보다 더 커졌다. 현재 밤섬은 람사르 습지로 지정된 무인도 생태보전지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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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를 새로 뚫었는데 오히려 교통이 느려지는 현상을 '브라에스의 역설'이라 한다. 모든 운전자가 자신에게 유리한 경로를 선택하면 전체가 느려질 수 있다. 실제로 1999년 서울 남산 2호터널 폐쇄 시 서울 전체 도로 평균 속도가 오히려 증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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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보물 제904호는 고대 그리스의 청동 투구이다. 1936년 베를린 올림픽 마라톤 우승자 손기정에게 부상으로 줄 예정이었으나 IOC가 전달을 거부하였다. 50년 뒤인 1986년에야 손기정에게 돌아왔고, 그는 이를 "민족의 것"이라며 국가에 기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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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는 보통 12~25Hz의 음역대로 울지만, 1980년대 후반부터 태평양에서 52Hz로 우는 고래의 소리가 감지되고 있다. 다른 어떤 고래와도 다른 주파수로 노래하기 때문에 '세상에서 가장 외로운 고래'라 불린다. 소리만 감지되었을 뿐 실제로 목격된 적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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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17세기 문헌 '지봉유설'에는 고추가 일본에서 전래됐다고 기록되어 있다. 반면 일본의 '대화본초'에는 히데요시가 조선 정벌 때 조선에서 종자를 가져왔다고 적혀 있다. 두 나라 모두 고추가 상대국에서 들어왔다고 여기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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