람사르 습지람사르 습지는 람사르협약에 따라 국제적으로 중요한 습지로 지정된 지역이다. 지정 국가는 해당 습지의 생태적 특성을 보전할 책임을 진다.1968년, 서울은 여의도 개발을 위해 사람이 살던 밤섬을 다이너마이트로 폭파하였다. 그런데 폭파 후 물밑 암반층에 한강 퇴적물이 쌓이면서 밤섬이 부활했고, 오히려 원래보다 더 커졌다. 현재 밤섬은 람사르 습지로 지정된 무인도 생태보전지역이다.서울여의도밤섬한강람사르 습지섬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