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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양 전쟁]] 중 약 2만 명이 사망한 '[[바탄 죽음의 행진]]'은 한 장교의 명령 날조로 촉발... | 펀팩트 위키 | Fun Fact Wiki
태평양 전쟁 중 약 2만 명이 사망한 '바탄 죽음의 행진'은 한 장교의 명령 날조로 촉발되었다. 일본군 중좌 츠지 마사노부는 대본영의 "포로 감시를 엄중히 하라"는 지시를 "포로를 처형하라"로 왜곡하여 전달하였다. 그는 종전 후에도 처벌받지 않고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정치인으로 성공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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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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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역사

관련 카드

같은 쪽 손발이 함께 움직이는 보행(Lateral walk)은 사실 포유류의 가장 흔한 걷기 방식이다. 개, 고양이, 코끼리, 사슴 등 대부분의 포유류가 이렇게 걷는다. 에도 시대 일본에서도 '난바'라는 같은 쪽 손발을 움직이는 걸음걸이가 일반적이었다.
  • 포유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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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7년 중일전쟁의 발단이 된 루거우차오 사건에서, 일본군 병사 한 명이 점호 중 사라졌다. 실종 원인은 설사로 인한 화장실행이었고 20분 뒤 무사히 복귀하였다. 하지만 일본군은 이를 빌미로 중국군을 공격하였고, 수백만 명이 희생된 전쟁으로 번졌다.
  • 중일전쟁
  •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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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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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3년 필리핀에서 경비를 서던 병사 힐 페레스가 벽에 기대 잠깐 졸았다가 눈을 떠 보니, 수천 킬로미터 떨어진 멕시코 시티에 있었다는 전설이 있다. 그는 필리핀 총독의 암살 소식을 정확히 전했고, 몇 달 뒤 도착한 배의 승객이 이를 확인해 주었다.
  • 필리핀
  • 멕시코
  • 미스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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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어독은 신경의 나트륨 채널을 차단하고, 투구꽃독은 같은 채널을 활성화한다. 두 독의 작용이 정반대여서 함께 섭취하면 서로를 방해한다. 1986년 일본에서 한 범인이 이 원리를 악용하여 독살 시간을 지연시킴으로써 알리바이를 만들었다.
  • 복어
  • 투구꽃
  • 독
  • 일본
  • 화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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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17세기 문헌 '지봉유설'에는 고추가 일본에서 전래됐다고 기록되어 있다. 반면 일본의 '대화본초'에는 히데요시가 조선 정벌 때 조선에서 종자를 가져왔다고 적혀 있다. 두 나라 모두 고추가 상대국에서 들어왔다고 여기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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