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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2년 필리핀에서 펩시가 뚜껑 번호 경품 행사를 진행하였는데, 1등 번호가 실수로 80만 개의 뚜껑... | 펀팩트 위키 | funfact.wiki
1992년 필리핀에서 펩시가 뚜껑 번호 경품 행사를 진행하였는데, 1등 번호가 실수로 80만 개의 뚜껑에 인쇄되어 풀렸다. 당첨금 총액이 320억 달러에 달하자 펩시가 지급을 거부하였고, 폭동이 일어나 최소 5명이 사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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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역사

관련 카드

1593년 필리핀 마닐라에서 경비를 서던 병사 힐 페레스가 졸다가 눈을 떴더니 수천 킬로미터 떨어진 멕시코 시티에 있었다는 카더라가 있다. 그는 침입자로 의심받아 구속되었지만, 아직 전해지지 않은 필리핀 총독 암살 소식을 상세히 말했고, 몇 달 뒤 사실로 확인되어 석방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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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3년 필리핀에서 경비를 서던 병사 힐 페레스가 벽에 기대 잠깐 졸았다가 눈을 떠 보니, 수천 킬로미터 떨어진 멕시코 시티에 있었다는 전설이 있다. 그는 필리핀 총독의 암살 소식을 정확히 전했고, 몇 달 뒤 도착한 배의 승객이 이를 확인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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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단횡단이라는 개념은 1920년대 미국 자동차 업계가 만들어낸 것이다. 'jaywalking'의 'jay'는 '촌뜨기'라는 뜻의 비하 표현으로, 자동차 업계가 교통사고의 책임을 보행자에게 돌리기 위해 의도적으로 만든 단어이다. 네덜란드 교통법에는 아직도 무단횡단이라는 개념 자체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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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이 일회용이 된 것은 마케팅 때문이다. 1955년 Life 매거진은 'Throwaway Living'이라는 기사를 통해 '40시간 청소하지 말고 그냥 버리라'는 메시지를 전하였다. 플라스틱은 원래 튼튼하고 가벼워 재사용에 적합한 소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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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양 전쟁 중 약 2만 명이 사망한 '바탄 죽음의 행진'은 한 장교의 명령 날조로 촉발되었다. 일본군 중좌 츠지 마사노부는 대본영의 "포로 감시를 엄중히 하라"는 지시를 "포로를 처형하라"로 왜곡하여 전달하였다. 그는 종전 후에도 처벌받지 않고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정치인으로 성공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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