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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위]]는 체중의 약 4분의 1에 달하는 [[알]]을 낳는다. 비율로 따지면 세계에서 가장 큰 알이... | 펀팩트 위키 | Fun Fact Wiki
키위는 체중의 약 4분의 1에 달하는 알을 낳는다. 비율로 따지면 세계에서 가장 큰 알이다. 거대한 알 덕분에 키위 병아리는 부화 직후 거의 완전한 상태로 태어나며, 2주 반가량 노른자로부터 영양을 공급받을 수 있다.
  • 키위
  • 알
  • 새
  • 뉴질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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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역사

관련 카드

대부분의 새는 음경이 없으며, 암수 모두 '총배설강'이라는 하나의 구멍을 맞대어 교미한다. 그러나 오리는 예외적으로 나선형 음경을 가지고 있으며, 가장 긴 기록은 42.5cm로 몸길이에 맞먹는다. 혈액이 아닌 림프를 통해 발기하며, 1초 만에 완전히 발기한다.
  • 새
  • 오리
  • 동물
  • 생물학
  • 음경
  • 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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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유류의 젖은 원래 알의 수분을 유지하기 위한 피부 점액에서 진화한 것이다. 현존하는 유일한 알 낳는 포유류인 오리너구리는 지금도 몸에서 분비한 점액으로 말랑말랑한 알을 촉촉하게 유지하며, 부화한 새끼는 이 점액을 먹어 영양분을 섭취한다.
  • 포유류
  • 젖
  • 알
  • 진화
  • 오리너구리
  • 생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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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와 뉴질랜드 사이의 거리는 2,200km가 넘는다. 서울에서 몽골 울란바토르까지의 거리보다 멀고, 두 나라 사이의 바다에는 인도 전체가 대략 들어갈 정도로 넓다.
  • 호주
  • 뉴질랜드
  • 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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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의 마오리족은 호주에서 건너간 것이 아니라 대만에서 출발한 사람들의 후손이다. 대만에서 필리핀, 파푸아를 거쳐 카누를 타고 수천 km를 이동한 끝에 1200~1300년경 뉴질랜드에 도착하였다. 마오리족 도착 이전 뉴질랜드에는 사람은 물론 포유류도 존재하지 않았다.
  • 뉴질랜드
  • 마오리족
  • 호주
  • 대만
  • 포유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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