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nfact.wiki
소개이용 규칙이용약관개인정보처리방침문의

콘텐츠는 CC BY-SA 4.0 라이선스로 제공됩니다.

1913년 존 에드가 쿠버의 실험에서, 피실험자는 시야 밖에서 누군가 자신을 보고 있는지 50.2%의 ... | 펀팩트 위키 | funfact.wiki
1913년 존 에드가 쿠버의 실험에서, 피실험자는 시야 밖에서 누군가 자신을 보고 있는지 50.2%의 정확도로만 맞혔는데 이는 완전한 우연과 같다. 우리가 시선을 느낀다고 믿는 것은 확증 편향 때문으로, 맞힌 경우만 선택적으로 기억하기 때문이다.
  • 심리학
  • 확증 편향
  • 인기척
0
토론역사

관련 카드

눈물은 기저눈물(상시 보습)·반사눈물(자극 반응)·감정눈물(감정 반응) 세 종류이며, 생화학 성분이 실제로 다르다. 1980년대 연구에서 감정눈물에는 스트레스 연관 프롤락틴과 망간이 반사눈물보다 유의미하게 더 포함됨이 확인됐다. 울고 나면 기분이 나아지는 경험에 생화학적 근거가 있다는 가설을 뒷받침한다.
  • 눈물
  • 프롤락틴
  • 인체
  • 심리학
  • 생물학
0
둥글둥글한 도형과 뾰족뾰족한 도형 중 '부바'와 '키키'를 대응시키면, 전 세계적으로 약 88%의 사람이 둥근 쪽을 '부바', 뾰족한 쪽을 '키키'로 연결한다. 부바/키키 효과라 불리는 이 현상은 문자 체계가 없는 언어 사용자나 선천적 시각 장애인에게도 나타난다.
  • 언어
  • 심리학
0
아세트아미노펜(타이레놀)을 복용하면 두통뿐 아니라 사회적 거절로 인한 감정적 고통도 줄어든다는 연구가 있다. 2010년 연구에서 3주간 매일 복용한 참가자는 집단에서 배제되는 실험 상황에서 위약 그룹보다 덜 고통스러워했다. 뇌가 신체 통증과 사회적 고통을 같은 신경 회로로 처리하기 때문이다.
  • 아세트아미노펜
  • 타이레놀
  • 거절
  • 의학
  • 심리학
  • 뇌
  • 신경
0
2010년 하버드 연구진이 과민성 장 증후군 환자들에게 '플라시보 — 가짜 약입니다'라는 라벨이 붙은 캡슐을 사실대로 알려주고 복용하게 했다. 치료를 받지 않은 그룹보다 증상이 유의미하게 나아졌다. 뇌가 '약을 삼키는 행위' 자체에 반응해 실제 신경화학적 변화를 일으키기 때문이다.
  • 과민성 장 증후군
  • 뇌
  • 심리학
  • 의학
  • 플라시보
0
2005년 예일대 경제학자들이 카푸친 원숭이에게 금속 토큰을 화폐로 쓰도록 훈련했다. 이후 원숭이들은 도박 행동과 손실 회피를 자발적으로 나타냈으며, 일부 수컷은 음식을 얻기 위해 암컷에게 토큰을 건네기도 했다.
  • 카푸친 원숭이
  • 원숭이
  • 경제학
  • 심리학
  • 화폐
  • 진화
  • 동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