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아바타]]에서 인간이 판도라 행성을 침략하는 이유는 '언옵티늄(Unobtanium)'이라 불리... | 펀팩트 위키 | Fun Fact Wiki
영화 아바타에서 인간이 판도라 행성을 침략하는 이유는 '언옵티늄(Unobtanium)'이라 불리는 상온 초전도체를 얻기 위해서다. 이름 자체가 'un+obtain+ium', 즉 '구할 수 없는 물질'이라는 뜻으로, 실제 물리에서도 상온 초전도체는 아직 실현되지 못한 성배로 불린다.
뜨거운 물이 차가운 물보다 빨리 어는 현상을 음펨바 효과라 한다. 아리스토텔레스도 언급했을 만큼 오래전부터 알려졌지만, 아직 그 원인이 명확히 밝혀지지 않았다. 이 이름은 탄자니아 학생 에라스토 음펨바의 질문을 물리학자 데니스 오스본이 진지하게 받아들여 함께 연구한 데서 붙었다.
할리우드에서는 영화 감독이 자기 이름을 크레딧에 올리기를 거부할 때 '앨런 스미시'라는 가짜 이름을 썼다. 1969년부터 30년간 100편 넘는 작품에 이 이름이 올랐다. 이 가명을 소재로 한 영화가 만들어졌는데, 그 영화의 실제 감독마저 자기 이름을 빼달라고 해서 결국 앨런 스미시 명의로 개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