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에서는 [[영화]] 감독이 자기 이름을 크레딧에 올리기를 거부할 때 '[[앨런 스미시]]... | 펀팩트 위키 | Fun Fact Wiki
할리우드에서는 영화 감독이 자기 이름을 크레딧에 올리기를 거부할 때 '앨런 스미시'라는 가짜 이름을 썼다. 1969년부터 30년간 100편 넘는 작품에 이 이름이 올랐다. 이 가명을 소재로 한 영화가 만들어졌는데, 그 영화의 실제 감독마저 자기 이름을 빼달라고 해서 결국 앨런 스미시 명의로 개봉했다.
영화 아바타에서 인간이 판도라 행성을 침략하는 이유는 '언옵티늄(Unobtanium)'이라 불리는 상온 초전도체를 얻기 위해서다. 이름 자체가 'un+obtain+ium', 즉 '구할 수 없는 물질'이라는 뜻으로, 실제 물리에서도 상온 초전도체는 아직 실현되지 못한 성배로 불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