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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8년, [[시메옹 드니 푸아송]]은 [[빛]]이 [[파동]]이라면 원형 장애물의 [[그림자]] 한... | 펀팩트 위키 | Fun Fact Wiki
1818년, 시메옹 드니 푸아송은 빛이 파동이라면 원형 장애물의 그림자 한가운데에 밝은 점이 생겨야 한다며 반박 실험을 고안했다. 하지만 아라고가 실험을 해보자 정말로 밝은 점이 나타나, 빛의 파동성을 입증하는 증거가 되었다.
  • 시메옹 드니 푸아송
  • 빛
  • 파동
  • 그림자
  • 물리
  • 회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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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역사

관련 카드

뜨거운 물이 차가운 물보다 빨리 어는 현상을 음펨바 효과라 한다. 아리스토텔레스도 언급했을 만큼 오래전부터 알려졌지만, 아직 그 원인이 명확히 밝혀지지 않았다. 이 이름은 탄자니아 학생 에라스토 음펨바의 질문을 물리학자 데니스 오스본이 진지하게 받아들여 함께 연구한 데서 붙었다.
  • 물
  • 음펨바 효과
  • 아리스토텔레스
  • 물리
  • 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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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밝은 빛을 보면 재채기가 나오는 '빛 재채기 반사'는 ACHOO 증후군이라는 별명으로도 불린다. 생각보다 흔한 증상으로, 미국 인구의 18~35%, 일본 인구의 약 25%가 이 증상을 가지고 있다.
  • 재채기
  • 증후군
  • 과학
  • 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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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의 왼쪽과 오른쪽 바퀴는 하나의 축에 고정되어 회전 수가 항상 같다. 그런데도 좌/우회전이 가능한 이유는 바퀴가 원뿔 형태라 안쪽과 바깥쪽의 지름이 다르기 때문이다. 커브에서 원심력으로 한쪽으로 쏠리면 양쪽 바퀴의 접촉 지름이 달라져 자연스럽게 회전한다.
  • 기차
  • 바퀴
  • 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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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대로 물을 빨아올릴 수 있는 한계는 약 10m다. 그런데 100m가 넘는 나무는 어떻게 뿌리에서 꼭대기까지 물을 보낼까? 비밀은 증산 작용이다. 잎에서 수증기가 빠져나가면 물 분자끼리 당기는 힘이 체인처럼 연쇄적으로 작용해 물을 끌어올린다. 나무는 마신 물의 95%를 이 과정에 쓴다.
  • 나무
  • 증산 작용
  • 물리
  • 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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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색은 빛의 스펙트럼에 존재하지 않는 색이다. 빨간색과 파란색 빛이 동시에 눈을 자극할 때, 뇌가 이 모순된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 만들어낸 색이다.
  • 보라색
  • 빛
  • 스펙트럼
  • 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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