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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의 왼쪽과 오른쪽 [[바퀴]]는 하나의 축에 고정되어 회전 수가 항상 같다. 그런데도 좌/우... | 펀팩트 위키 | Fun Fact Wiki
기차의 왼쪽과 오른쪽 바퀴는 하나의 축에 고정되어 회전 수가 항상 같다. 그런데도 좌/우회전이 가능한 이유는 바퀴가 원뿔 형태라 안쪽과 바깥쪽의 지름이 다르기 때문이다. 커브에서 원심력으로 한쪽으로 쏠리면 양쪽 바퀴의 접촉 지름이 달라져 자연스럽게 회전한다.
  • 기차
  • 바퀴
  • 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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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역사

관련 카드

뜨거운 물이 차가운 물보다 빨리 어는 현상을 음펨바 효과라 한다. 아리스토텔레스도 언급했을 만큼 오래전부터 알려졌지만, 아직 그 원인이 명확히 밝혀지지 않았다. 이 이름은 탄자니아 학생 에라스토 음펨바의 질문을 물리학자 데니스 오스본이 진지하게 받아들여 함께 연구한 데서 붙었다.
  • 물
  • 음펨바 효과
  • 아리스토텔레스
  • 물리
  • 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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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8년, 시메옹 드니 푸아송은 빛이 파동이라면 원형 장애물의 그림자 한가운데에 밝은 점이 생겨야 한다며 반박 실험을 고안했다. 하지만 아라고가 실험을 해보자 정말로 밝은 점이 나타나, 빛의 파동성을 입증하는 증거가 되었다.
  • 시메옹 드니 푸아송
  • 빛
  • 파동
  • 그림자
  • 물리
  • 회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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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대로 물을 빨아올릴 수 있는 한계는 약 10m다. 그런데 100m가 넘는 나무는 어떻게 뿌리에서 꼭대기까지 물을 보낼까? 비밀은 증산 작용이다. 잎에서 수증기가 빠져나가면 물 분자끼리 당기는 힘이 체인처럼 연쇄적으로 작용해 물을 끌어올린다. 나무는 마신 물의 95%를 이 과정에 쓴다.
  • 나무
  • 증산 작용
  • 물리
  • 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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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7년 호주의 물리학자 토마스 파넬은 고체처럼 보이는 피치(타르)가 액체임을 증명하기 위해 깔때기에서 한 방울이 떨어지길 기다리는 실험을 시작하였다. 첫 방울이 떨어지기까지 8년이 걸렸고, 이후 약 8~13년 간격으로 떨어졌지만 세 명의 관리자 중 누구도 떨어지는 순간을 목격하지 못하였다. 이 실험은 현재도 진행 중이다.
  • 피치
  • 실험
  • 물리
  • 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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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가 방향을 바꿀 때는 자동차처럼 좌우로 방향을 틀지 않는다. 공중에는 마찰이 없어 그렇게 하면 드리프트처럼 미끄러지기 때문이다. 대신 몸체를 옆으로 기울여 양력의 방향을 바꾸고, 수평으로 생긴 힘이 구심력이 되어 선회한다.
  • 비행기
  • 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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