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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와트]]보다 약 1,700년 앞선 1세기, [[이집트]]의 수학자 [[헤론]]이 최초의 [[... | 펀팩트 위키 | Fun Fact Wiki
제임스 와트보다 약 1,700년 앞선 1세기, 이집트의 수학자 헤론이 최초의 증기기관인 '아에올리스의 공'을 발명했다. 물을 채운 공을 가열하면 증기가 빠져나오며 공이 회전하는 장치로, 신전의 문을 여는 데 사용되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 제임스 와트
  • 이집트
  • 헤론
  • 증기기관
  • 발명
  • 역사
  •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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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역사

관련 카드

이발소 앞 삼색등은 과거 유럽에서 이발사가 외과 수술을 겸했던 역사에서 유래했다. 빨간색은 동맥과 출혈, 파란색은 정맥과 면도, 흰색은 뼈와 붕대를 상징한다.
  • 이발소
  • 유럽
  • 외과
  • 의학
  • 역사
0
최초의 선글라스는 약 2천 년 전 북극권 원주민들이 발명했다. 동물의 뼈나 상아를 얼굴에 맞게 깎고 얇은 슬릿을 넣어, 눈밭에서 자외선에 의한 설맹을 방지했다.
  • 최초
  • 선글라스
  • 북극
  • 원주민
  • 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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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상 최초의 스팸 메일은 1864년 영국에서 전보로 발송된 치과 광고였다. 수신자는 런던 타임즈에 "도대체 무슨 권리로 광고 전보를 보내 절 짜증나게 하는지 묻고 싶다"며 분노의 투고를 했다.
  • 최초
  • 스팸
  • 영국
  • 전보
  •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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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터는 성냥보다 먼저 발명되었다. 1823년 독일 화학자 되베라이너가 아연과 황산의 반응으로 수소를 만들어 불을 붙이는 최초의 라이터를 만들었고, 우리가 아는 마찰식 성냥은 4년 뒤인 1827년에야 영국의 워커가 발명했다.
  • 라이터
  • 성냥
  • 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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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세기 미국의 사업가 티모시 덱스터는 이웃의 꾐에 속아 1년 내내 더운 서인도제도에 침대를 데우는 워밍 팬을 팔러 갔다. 하지만 현지 당밀 업체들이 대형 국자로 쓰기 딱 좋다며 79% 비싼 가격에 사들여 오히려 큰돈을 벌었다.
  • 서인도제도
  • 역사
  • 당밀
  • 국자
  • 행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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