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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벌]]에게 폭발물 냄새를 맡긴 뒤 설탕물을 주는 훈련을 반복하면, 나중에는 폭발물 냄새만으로도 혀... | 펀팩트 위키 | Fun Fact Wiki
꿀벌에게 폭발물 냄새를 맡긴 뒤 설탕물을 주는 훈련을 반복하면, 나중에는 폭발물 냄새만으로도 혀를 내민다. 이 원리로 훈련된 36마리의 꿀벌을 센서 카트리지에 넣은 폭발물 감지 장치가 실제로 개발되었다. 개를 훈련하려면 수 개월이 걸리지만 꿀벌은 몇 시간이면 된다.
  • 꿀벌
  • 곤충
  •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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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역사

관련 카드

꿀벌은 0이 1, 2, 3, 4보다 작은 수라는 것을 이해할 수 있다.
  • 꿀벌
  • 벌
  • 0
  • 동물
  • 생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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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기 파리에서는 압축공기로 도시 전역의 시계를 동기화했다. 지하에 약 300km의 파이프를 깔고, 중앙의 마스터 시계가 1분마다 공기압 펄스를 보내면 4,000개 넘는 시계가 일제히 움직였다. 이 시스템은 1910년 파리 대홍수 때 도시의 모든 시계가 10시 53분에 일제히 멈추기도 했다.
  • 파리
  • 시계
  • 기술
  • 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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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사바늘은 가는 바늘에 구멍을 뚫어 만들지 않는다. 평평한 스테인리스 스틸 띠를 관으로 말아 용접한 뒤, 점점 더 작은 구멍에 통과시키며 잡아당겨 가늘게 만든다. 바늘 굵기 단위 게이지(G)의 숫자가 클수록 가는 이유도 이 때문이다.
  • 의학
  • 기술
  • 주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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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와 철도의 커브길은 원호가 아니라 '클로소이드(Clothoid)'라는 특수한 곡선으로 설계된다. 곡률이 점진적으로 변하기 때문에, 직선에서 곡선으로 진입할 때 원심력이 갑자기 생기지 않고 서서히 증가한다.
  • 수학
  • 기술
  • 도형
  • 클로소이드
  • 곡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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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개미는 시력이 거의 없어 페로몬을 따라 이동한다. 선두 개미가 자신의 흔적을 다시 따라가면 전체가 거대한 원을 그리며 끝없이 돌다 죽는데, 이를 '앤트 밀'이라 한다. 1921년 관측된 앤트 밀은 지름이 370m에 달하였다.
  • 군대개미
  • 페로몬
  • 곤충
  • 생물학
  • 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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