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축구 중계에서 같은 경기장, 같은 순간, 같은 LED 광고판에 나라마다 다른 광고가 찍히게 하는 기술이 있다. 광고판이 사람 눈으로 못 따라갈 속도로 여러 광고를 번갈아 깜빡이면, 각국 방송 카메라가 셔터 타이밍을 맞춰 자기 몫의 프레임만 골라 찍는다. 이렇게 하나의 광고판이 최대 4개의 다른 화면으로 갈라진다.광고기술카메라축구01996년 펩시는 700만 펩시 포인트로 해리어 전투기를 살 수 있다는 농담 광고를 냈다. 청년 존 레너드는 카탈로그의 현금 전환 규정을 이용해 약 70만 달러에 제트기를 요구하였고, 펩시가 거절하자 실제 소송으로 이어졌다.펩시광고소송마케팅전투기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