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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개미핥기의 혀는 약 60cm까지 늘어나며, 다른 포유류와 달리 인후가 아니라 흉골(가슴뼈)에 직접 부... | 펀팩트 위키 | funfact.wiki
큰개미핥기의 혀는 약 60cm까지 늘어나며, 다른 포유류와 달리 인후가 아니라 흉골(가슴뼈)에 직접 부착되어 있다. 식사 시 1분에 최대 150~160회 입 안팎으로 휙휙 움직여 개미와 흰개미를 잡는다. 뒤로 굽은 작은 돌기와 끈끈한 침이 곤충을 들러붙게 만든다.
  • 개미핥기
  • 혀
  • 포유류
  • 흉골
  • 개미
  • 흰개미
  • 동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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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역사

관련 카드

꿀벌은 0이 1, 2, 3, 4보다 작은 수라는 것을 이해할 수 있다.
  • 꿀벌
  • 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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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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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과 염소는 약 400만 년 전에 갈라졌다. 이는 인간과 침팬지가 갈라진 시기보다 더 최근이다.
  • 양
  • 염소
  • 진화
  • 동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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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 태어난 말의 발굽은 처음부터 단단하지 않다. '폴 슬리퍼(Foal Slippers)'라 불리는 젤리 같은 보호막이 발굽을 감싸고 있어, 태내에서 어미를 다치게 하지 않는다. 이 보호막은 망아지가 서고 걷기 시작하면 자연스럽게 떨어져 나간다.
  • 말
  • 동물
  • 발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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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쪽 손발이 함께 움직이는 보행(Lateral walk)은 사실 포유류의 가장 흔한 걷기 방식이다. 개, 고양이, 코끼리, 사슴 등 대부분의 포유류가 이렇게 걷는다. 에도 시대 일본에서도 '난바'라는 같은 쪽 손발을 움직이는 걸음걸이가 일반적이었다.
  • 포유류
  • 일본
  • 동물
  • 걷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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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늘보는 매주 목숨을 걸고 나무에서 내려와 땅에 똥을 눈다. 그 이유는 나방 때문이다. 나방은 나무늘보의 똥에 알을 낳고 성충이 되면 나무늘보 털로 돌아온다. 나방의 생체 활동이 털에 질소를 축적시키면 녹조류가 자라고, 나무늘보는 이 녹조류를 먹는다. 자기 몸이 곧 간식 농장인 셈이다.
  • 나무늘보
  • 나방
  • 녹조류
  • 동물
  • 공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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