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중고대 중국 춘추시대 제나라의 재상(기원전 약 725~645)으로, 제 환공을 도와 제나라를 당대 최강국으로 끌어올린 개혁 정치가다.춘추시대 제나라의 요리사 역아는 군주 제환공이 '인육 빼고는 다 먹어 봤다'고 말하자, 자기 세 살 난 아들을 쪄서 바쳤다. 명재상 관중은 유언으로 경고하였다. "자식도 죽이는 자는 군주도 버릴 수 있다." 관중 사후, 역아는 병든 제환공을 가두어 굶겨 죽였다.춘추시대관중중국역사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