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DA무균 상태로 키운 파리 구더기는 상처 치료제다. 죽은 조직만 선택적으로 먹고 분비물이 상처를 세척하며 항생제 내성균까지 죽인다. 기존 항생제가 듣지 않는 만성 상처에 효과적이어서 미국 FDA는 2004년 의료 기기로 공식 승인했다. 약값도 싸고 내성도 없어 항균제 내성 위기의 대안으로 재주목받고 있다.구더기의학항생제FDA실험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