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난 신호조난 상황에 놓인 선박·항공기·사람이 구조를 요청하기 위해 보내는, 국제적으로 약속된 신호. 무선의 SOS와 메이데이, 신호탄, 발광 신호 등이 여기에 속한다.SOS는 'Save Our Souls'의 약자라는 설이 유명하지만 사실이 아니다. SOS는 아무 의미가 없으며, 모스 부호로 쓰면 '··· ─── ···'가 되어 간결하고 명확하게 구분할 수 있기 때문에 조난 신호로 채택한 것이다.SOS모스 부호조난 신호0조난 신호 '메이데이(Mayday)'는 프랑스어로 "도와주세요"를 뜻하는 "M'aidez"에서 유래하였다. 1921년 영국 크로이든 공항의 무선통신사 프레더릭 목포드가, 프랑스 르부르제 공항과의 교신에서 양쪽 모두 알아들을 수 있는 단어로 제안한 것이다.조난 신호프랑스어항공어원몬데그린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