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플래툰닌텐도의 스플래툰 캐릭터는 처음부터 오징어가 아니었다. 초기 시제품은 검고 흰 두부 모양 블록이 잉크를 쏘며 서로의 영역을 빼앗는 형태였고, 다음 버전은 잉크가 잘 보이고 귀로 방향을 표시할 수 있는 토끼였다. 개발진이 토끼와 잉크의 연결고리를 납득하지 못하자, 결국 잉크와 본래 어울리는 오징어로 되돌아갔다.닌텐도스플래툰두부토끼오징어게임0